대구MBC NEWS

10대 사망사고 급증 예방책 고심

입력 2003-10-17 11:47:33 조회수 1

10대 운전자들의 운전미숙과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8일 대구시 북구 서변동 호국로에서
모 대학 2학년 19살 이모 군이
만취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마주오던 승용차와 정면 충돌해
이 군과 함께 타고 있던
친구 등 3명이 숨지는 등
올들어 10대 운전자의 교통사고로
15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 늘어난 수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