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삼성상용차 터 60만 제곱미터를
낙찰 받음으로써 첨단 대기업 유치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상용차 터 3차 경매에서
도시개발공사를 참여시켜 949억 원에
낙찰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삼성상용차 터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분양가도 적정선으로 제한해
1개의 대기업이나 2-3개 정도의 기업을 위한
대규모 용지로 개발한 뒤
첨단 기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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