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동호동
모 빌라 30여 가구 주민들은
지난 해 11월 시공회사에서
가구별 전기계량기도 달지 않은 채
분양했는데도
구청이 준공검사를 내줬다면서
항의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건설공사 때 사용했던
전기선만으로 전기공급을 받아
자주 전기가 끊어졌었고
가스시설도 당초 약속했던 도시가스가 아니라
LPG가스를 사용하고 있다면서
이를 확인하지 않고
준공검사를 내준 것은 문제라고
항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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