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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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대구자원봉사박람회 시작
2003 대구자원봉사박람회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오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작됐습니다. 2003 대구자원봉사박람회는 '참여와 봉사, 나눔과 화합'이라는 슬로건 아래 81개 단체에서 주제관과 홍보관, 체험관 등 69개 부스를 마련해 두고 자원봉사 열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첫 날인 오늘...
최고현 2003년 10월 17일 -

분권혁신민관협, 분과위 구성 활동강화
지방분권운동을 가속화하기 위해 대구·경북 분권혁신 민관협의회는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과별로 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지방분권 분과위원장에는 이해두 대구대 교수, 전략산업분과는 이재하 경북대 교수, 지역혁신분과는 이철우 경북대 교수, 주민참여분과는 윤귀분 YWCA사무총장이 선출됐습니다. 대구·경북 분권...
2003년 10월 17일 -

대구·경북 이전 中企 증가
수도권과 대전 등지에서 대구·경북지역으로 이전하는 업체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해와 올해 사이 30여 개 중소기업이 다른 시·도에서 대구·경북지역으로 이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구미산업단지 내 전기·전자·정보통신업의 생산액이 해마다 10-20%의 성...
2003년 10월 17일 -

제 4회 대구단편영화제
제 4회 대구 단편영화제가 오늘부터 닷새 동안의 일정으로 대구디지털 산업진흥원에서 열립니다. 대구독립영화협회 등이 주최한 이번 영화제에는 모두 228편의 출품작 가운데 확정된 16편의 본선 상영작들과 초청작 등 45편이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상영됩니다.
김철우 2003년 10월 17일 -

대구한의대 중의학 교수와 협진
대구한의대 의료원은 중국 허난성 중의학원의 교환교수를 초빙해 협진을 통한 한·중의학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한의대 의료원은 허난성 중의학원의 중풍 권위자인 왕민지 교수와 함께 환자를 진료하면서 주로 중풍이나 편마비 등에 대한 한의학과 중의학의 서로 다른 처방을 비교 분석하고 있습니다. 대구 한의대는 한...
김철우 2003년 10월 17일 -

스와핑 추방운동 전개
활빈단은 최근 사회의 성윤리에 충격을 주고 있는 스와핑 추방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활빈단은 등 시민단체와 함께 을 전개하겠다”며 “여성 국회의원에게 난교 퇴치 입법청원을,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건전사회 기풍 쇄신을 위한 특별조치를, 종교계 지도자에게 바른 성문화 캠페인에 앞장서 줄 것을 각각 당부할 것...
한태연 2003년 10월 17일 -

대구경북지역 오늘 아침에도 낮은 기온
북부 산간지역에서 어제 이번 가을들어 첫 서리와 함께 얼음이 얼었던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아침에도 일부 지역에서 영하의 날씨를 보이는 등 낮은 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군이 영하 0.7도 까지 내려간 것을 비롯해 대구 7.1도,영천 2.5도 등으로 예년보다 2-3도 가량 낮아 쌀쌀합니다. 낮 최...
심병철 2003년 10월 17일 -

오프로드 동호회원 차 부속품 훔쳐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25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모 안경점 앞길에서 8개월 전에 오프로드 동호회를 통해 알게된 대구시 서구 평리동 20살 손 모씨의 4륜 구동차의 카오디오와 타이어 등을 훔쳐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대구지역 모 대학교 2학년 23살 전 모씨와 같은 학교 친구 2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
심병철 2003년 10월 17일 -

여권 밀매 브로커 등 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지난 8월 공짜 중국 관광을 미끼로 사람들을 모집해 중국에 데려간 뒤 이들의 여권을 위조해 돈을 받고 중국 동포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서울시 강동구 구의동에 사는 회사원 28살 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공짜 해외여행의 대가로 배씨에게 여권을 넘긴 서울시 송파구 ...
심병철 2003년 10월 17일 -

아내 불륜 의심 흉기 휘두른 30대 검거
김천경찰서는 아내의 불륜을 의심하고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김천시 부곡동에 사는 자영업자 37살 홍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홍씨는 어제 오후 3시 45분 쯤 김천시 봉산면 모 초등학교 앞 국도에서 자신의 아내인 33살 장 모씨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의심하고 장씨의 자가용 승용차를 세운 ...
심병철 2003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