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대전 등지에서
대구·경북지역으로 이전하는 업체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해와 올해 사이 30여 개 중소기업이
다른 시·도에서 대구·경북지역으로 이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구미산업단지 내
전기·전자·정보통신업의 생산액이
해마다 10-20%의 성장세를 보여
이와 관련된 중소기업의 이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구미산업단지와 함께
테크노 벨리를 형성하고 있는
칠곡과 경산지역에도
외지 중소기업의 이전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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