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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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무역수지 흑자 99억 달러 돌파
구미산업단지의 수출이 올해도 호조를 이어가면서 지난 열 달 동안의 무역수지 흑자가 99억 달러를 넘어 섰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까지의 구미산업단지의 수출은 161억 1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2% 늘었습니다. 수입 역시 62억 6천 800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15% 늘었습니다. 따라서 구미...
2003년 11월 18일 -

태풍 복구 공사 관련 대규모 비리 적발
태풍 피해 복구공사와 관련해 면허대여와 전문건설업 허위 등록 등의 비리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구미시가 발주한 3억 원 규모의 구미 대성천 하천복구공사를 낙찰받아 7천만 원의 수수료를 받고 불법 하도급한 예천군 모 건설회사 대표 51살 이모 씨를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심병철 2003년 11월 18일 -

동물원·천체과학관 추억 속으로...
지난 30여 년간 대구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온 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상북도교육청 내 동물원과 천체과학관, 전시용 전투기 등 관람거리가 사라졌습니다. 이들 관람거리는 볼거리가 변변치 않았던 70,80년대에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의 교육과 휴식장소로 각광받아 이 곳을 기억하는 중장년층의 대구시민들에게 아쉬움을 ...
2003년 11월 18일 -

영남대, 산주.시민 대상 산림교육
영남대가 산주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합니다. 영남대는 숲사랑 의식을 제고시키고 숲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달 말부터 주말을 이용해 자연자원대 강당과 동아임장, 무림제지 등에서 3차례에 걸쳐 무료 산림교육을 합니다.
2003년 11월 18일 -

시민단체 `테러방지법 철회' 촉구
`이라크 파병반대 대구·경북 시민행동'은 국회 정보위원회의 테러방지법안 처리를 규탄하는 성명을 내고 법안 통과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민행동은 성명에서 그동안 인권단체들은 테러방지법이 반인권적인 법이라고 비판해왔는데도 이 법안이 공개적 논의 없이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통과된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폭...
2003년 11월 18일 -

이의근 지사 예산 확보차 국회예결위 방문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가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예산결산위원과 지역출신 국회의원을 찾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가 건의한 주요국가 지원사업은 구미 외국인기업 임대단지 확장을 위한 320억 원과, 유교 문화권 관광개발비 742억 원, 지능형 로봇개발 연구센터 설립비 40억 원 등입니다. 사회간접자본 확장...
이태우 2003년 11월 18일 -

경북TP 산자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북테크노파크가 산업자원부의 시범테크노파크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테크노파크로 선정됐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달 말 시행한 산자부의 5차년도 사업평가에서 자회사 운영을 통한 재정자립 추구와 창업기업의 체계적인 보육, 전략산업기획단과 지역기술이전센터 유치로 지역혁신 사업의 축 역할을 수행한 점...
도건협 2003년 11월 18일 -

회사 상무 9천만원 훔쳐 달아나
대구시내 모 수산회사 상무가 회사 금고에 있던 현금 천 500만 원과 회사통장에서 7천 500만 원을 인출해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4시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모 수산회사 사무실에 이 회사 상무 48살 이모 씨가 무인경비시스템을 해제하고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천 500만 원과 통장을 훔친 뒤 7천...
윤태호 2003년 11월 18일 -

아파트 주차장 화재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월성주공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화물차에서 불이나 양 옆에 주차돼 있던 차에 불이 옮겨붙으면서 차량 5대가 불탔습니다. 경찰은 건축 방수공사를 마치고 페인트 3통을 차에 실은 채 밤 11시쯤 아파트 주차장에 세웠다는 차 주인 38살 박모 씨의 진술에 따라 방화 가능성을 수...
김철우 2003년 11월 18일 -

필로폰 공급책 등 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고향 후배 등에게 필로폰을 팔아온 경산시 와촌면에 사는 마약공급책 45살 박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박씨로부터 필로폰을 사서 투약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올해 초부터 고향 후배인 44살 김모씨 등 2명에게 필로폰 두세차례 투약분을 50만원에 파는 등 여러...
김철우 200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