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외국인기업 전용단지에
100만 달러 이상 투자하는 외국인기업에
50년 동안 땅을 무료로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외국인기업 전용단지는 달성 구지산업단지
82만 평 가운데 10만 평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전용단지 땅을 빌려서 입주할 업체에는 한 평에 3천 원 정도만 받고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봉무산업단지 2천 500평에
80억 원을 들여 300명 정도가 공부할 수 있는
외국인학교를 지을 예정입니다.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외국인 첨단기업에는 이전보조금과 고용,교육훈련비,
투자타당성 조사비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외국인 투자유치에 공이 있는
개인이나 법인,단체,공무원에게는
1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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