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창업보육센터 지원을 강화합니다.
중소기업청이 지난 해 10월 말 기준으로
대구와 경상북도내 35개 창업보육센터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보육센터를 거친 기업의 매출액이
2002년 431억 원에서 천 200억 원으로
늘어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의료나 바이오 같은
첨단 특화분야 입주기간을
지금의 3년 이내에서 더 늘리고,
기존 보육센터 보육실 규모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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