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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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김천 구미역에 김천 반발
경부고속철도 중간역의 명칭이 [김천·구미역]으로 발표되자 김천시가 명칭 변경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박팔용 김천시장은 역사 후보지가 구미시와는 20km이상 떨어져 있는데도 구미시의 이용승객이 많다는 이유로 건설교통부가 역 이름을 [김천·구미역]으로 발표한 것은 김천의 정체성과 자존심을 손상시키는 일이라면서 ...
2003년 11월 18일 -

R]대구경찰청, 건축시장 조폭개입 수사
◀ANC▶ 최근 대구시내 조직폭력배들이 건축시장에 개입하는가 하면, 성인오락실 등 이권을 두고 세력다툼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이 동향파악과 함께 전면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심병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은 최근 대구 수성구의 한 대형 주상복합아파트 신축에 조직폭력배가 개입했는 ...
2003년 11월 18일 -

R]대구 음주운전 2년째 전국 1위
◀ANC▶ 대구지역의 음주운전 교통사고율이 2년째 전국에서 가장 높아서 대구가 음주운전 사고도시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이 더욱 늘 것으로 보고 사고예방을 위한 비상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월 말까지 대구에서는 하...
2003년 11월 18일 -

수도권 대학 공동접수 취소
지역 수험생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계속돼온 수도권대학 입학원서 지역 공동접수가 올해는 폐지됐습니다. 대입원서 공동접수 운영위원회는 최근 대구를 비롯해 전국 5개 도시에서 실시해온 대입원서 공동접수를 올 정시모집부터 중단한다고 대구시 교육청에 알려왔습니다. 수도권대학 입학원서 공동접수는 ...
2003년 11월 18일 -

R]대구시 과학기술도시로 거듭난다.
◀ANC▶ 대구시는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미래 대구시 발전을 책임질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기술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과학기술혁신 5개년 계획을 추진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 과학기술혁신 5개년 계획은 내년부터 2008년까지 5...
최고현 2003년 11월 18일 -

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 사망으로 노사 갈등 심화
지난 달 23일 분신한 세원테크 이해남 노조지회장이 어제 끝내 숨지자 민주노총이 총력투쟁을 선언해 노사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대구 동산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해남 지회장의 죽음은 자본을 비호했던 노무현 정부의 노동탄압과 세원의 노조 죽이기 때문에 일어난 참극이라고 규정하면서 강...
심병철 2003년 11월 18일 -

승용차 화재 사망 자살로 추정
어제 저녁 대구시 동구 용계동 안심하수종말처리장 부근에서 승용차에서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된 시신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초 시신이 철사에 묶인 채 발견돼 타살 가능성에 대해 조사했지만 몸의 일부분만 느슨하게 묶인 점으로 미뤄 자살자가 확실한 자살을 위해 스스로 묶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
2003년 11월 18일 -

오지 학교에 전해진 어느 독지가의 장학금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시골 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친이 생전에 고향인 화령지역의 교육환경을 늘 염려했다는 서울에 사는 한 독지가는 경북 상주시 화서면 화령중·고등학교에 장학금 천만 원을 보내고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해마다 장학금...
2003년 11월 18일 -

대구경찰청, 건축시장 조폭개입 수사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 건축시장에 조직폭력배들이 개입하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름에 따라 전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역 천200여 곳의 공사현장 가운데 대규모 아파트와 주상복합 건물 신축현장 100여 곳을 선정해 지역 조직폭력배들의 이권개입이나 갈취, 폭력행사 여부 등을 ...
2003년 11월 18일 -

지방분권 관련 대규모 국민대회
지방분권 국민운동은 오늘 오후 서울에서 대규모 국민대회를 열고 국회와 정치권에 대해 분권관련 특별법의 연내통과를 촉구합니다. 지방분권 국민운동은 분권 관련 3대 특별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을 경우 극도의 혼란과 분열상태가 우려된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특별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0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