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외국인 고용업체 절반 이상이
설날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대구 경영자총협회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100여개 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7%가
설날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격려금과 음식 모두를 제공하겠다는 업체가
42%로 가장 많았고,
특별 격려금을 지급하겠다는 업체가 30%,
설날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업체가 23%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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