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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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빈집 5천 6백만원어치 털이범 검거
대낮에 대구시 일대의 빈 집을 돌며 20여차례에 걸쳐 5천 6백만원의 금품을 털어 온 30대와 이 장물을 사들인 금세공업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강력계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2살 이모씨와 서구 비산동에 사는 금세공업자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이씨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 -

동업자 폭력 2억 5천 갈취
폐석채취업에 5천만원을 투자했다가 회사가 적자 운영되자 투자금을 내놓으라고 협박해 동업자로부터 2억 5천만원을 갈취한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침산동 일대 폭력배 38살 허 모씨등 3명을 폭력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 -

사채업자 살해하려한 종업원 검거
사채업자의 돈을 횡령하다 들키자 업주를 살해하려던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사는 36살 김모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사채업자의 사무실에서 수금해둔 돈을 횡령했다 이 사실을 사채업자 42살 주 모씨에...
최고현 2003년 11월 17일 -

일]대구-마닐라 노선 내년 봄 정기노선될 듯
대구-마닐라 항공노선이 빠르면 내년 봄쯤 정기노선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달 2일 전세기 형태로 운항을 시작한 대구-마닐라 노선은 지난 달 중순까지만 해도 탑승률이 50%도 되지 않았지만 이 달 들어서는 90%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 노선이 정기노선이 아닌 전세기로 운항되기 때문에 매달 운...
최고현 2003년 11월 16일 -

일]배추,무 미끼상품 등장
유통업체마다 김장철을 맞아 배추와 무 같은 김장채소를 손님을 끌기 위한 이른바 미끼상품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대구백화점은 내일(17일)부터 일주일 동안 김장김치 축제를 열고 배추 2만 5천 포기를 한 포기에 900원, 무 한 개 600원에 팔고 마늘과 고추도 싸게 파는 김장재료 특가전을 갖습니다. 또 김치 담그는 법과 ...
도건협 2003년 11월 16일 -

일]대부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전무
사설 대부업체의 등록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나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은 겉돌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시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910개로 지난 4월 말에 비해 200개 가량 증가했고, 경상북도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350개로 80개 가량 늘었습니다. 등록업체가 늘어나면서 법으로 허용된 이자율을 초과해서 이자를 받은 경우...
2003년 11월 16일 -

일]다음 주에도 아파트 분양 이어져
다음 주에도 대구지역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집니다. 화성산업은 수성구 사월동 화성드림파크 700여 가구에 대해 내일과 모레 청약을 받습니다.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된 사월동 화성드림파크는 각각 300가구 미만의 3개 단지로 나눠져 있어 순위에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월드건설은 오는 18일 동서...
2003년 11월 16일 -

일]건축허가 폭발적 증가
경상북도의 지난 달 건축허가 실적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 증가했습니다. 특히 저금리와 시중 부동자금의 영향으로 주거용 건축허가가 25만 8천 제곱미터로 216% 늘어났습니다. 공업용은 20%, 상업용은 19% 늘어났습니다. 미분양주택은 포항을 비롯한 10개 시·군에 3천 500여 채로 지난 해에 비해 53% 늘었고 9월...
이태우 2003년 11월 16일 -

R]외국인 노동자 전면 합법화 하라
◀ANC▶ 내일부터 불법 체류 외국인에 대한 정부의 대대적인 단속이 예고된 가운데 이주 노동자 강제 추방 반대와 전면 합법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대구 도심에서 열렸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동성로에 외국인 근로자 150여 명이 모여 내일로 예고된 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
금교신 2003년 11월 16일 -

일]정통부,음란 스팸메일 차단 소프트웨어 보급
정보통신부는 PC 이용자들이 음란 스팸메일을 90% 이상 차단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란 스팸잡이'로 이름 붙여진 이 소프트웨어는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정보보호 진흥원, 한국 ISP 협회, 학부모 정보감시단, 네이버 등 7개 인터넷 홈...
2003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