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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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속철 김천역사 공식발표
건설교통부는 오늘 오전 경부고속철도 중간역사로 김천을 포함해 충북 오송, 울산을 최종 확정해 공식 발표했습니다. 건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에는 중간역사 건설계획을 기본계획변경안에 포함시켜 함께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기본계획변경안의 확정이 지연돼 중간역사 건설계획부터 확정 발표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
2003년 11월 14일 -

대구시 신매동 천마아파트 파업 돌입
대구시 신매동 천마 아파트 경비원들이 무인경비시스템 도입에 따른 인원 감축에 반발해 오늘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국노총 산하 대구지역 일반노조 천마아파트 노동조합 조합원 60명은 오늘 아침 6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직원 84명 가운데 70%가 업무를 보지 않게 됨으로써 아파트 관리 ...
심병철 2003년 11월 14일 -

고속철 김천역사 설치로 개발계획 추진
오늘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설치 확정에 따라 경상북도는 후보지 2곳을 정해 본격적인 광역개발계획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고속철 김천 중간역 설치 후보지인 김천시 봉산면과 삼락동 일대와 농소면과 남면 일대 78제곱킬로미터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합니다. 김천역 추가설치에 따라 김천과 구미, 칠곡과 상...
이태우 2003년 11월 14일 -

영남대생 30% "혼전동거 의향 있어"
상당수 대학생들이 혼전동거나 성관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영남대신문이 재학생 19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 혼전동거를 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전체의 30%가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혼전동거 찬성 이유는 `결혼 전 서로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돼 ...
2003년 11월 14일 -

취업난속 창업 관련 행사 잇따라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대구지역에서 창업 관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7일부터 사흘 동안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예비창업자와 투잡스 족을 대상으로 한 창업정보·프랜차이즈 박람회가 열린데 이어 어제와 그제 실업계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교실이 달서공고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18일에는 영진전문대에서...
2003년 11월 14일 -

청도 소싸움경기 내년 3월부터 우권 발매
우권이 발매되는 상설 소싸움 경기가 내년 3월부터 청도군에서 펼쳐집니다. 청도군에 따르면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 건립하는 상설 소싸움 경기장에서 내년 3월 6일과 7일, 2004년도 청도 국제 소싸움축제를 열고, 이후부터는 주말과 휴일마다 매주 소싸움 경기를 갖습니다. 경기장에는 144개소의 우권 판매소를 설치해 우...
2003년 11월 14일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 피의자 검거
경북 군위경찰서는 지입 차주를 모집해 부정한 방법으로 운송영업행위를 한 군위군 고로면 모 관광 대표이사 54살 김모 씨와 경주시 하양읍 56살 안모 씨 등 지입차주 12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8년부터 안 씨 등 10명으로부터 월 35만 원의 지입료를 받고 ...
2003년 11월 14일 -

배임수재,공갈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거래처를 옮기지 않도록 해주겠다면서 협력업체로부터 천만 원을 받은 대구시 자동차 부분정비사업조합 이사장 48살 신모 씨를 잡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폐유수집 운반업체인 모 업체에 거래하고 있는 조합원 업체들이 거래처를 옮기지 않도록 해주겠다면서 2차례...
2003년 11월 14일 -

편의점 강도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종업원이 혼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56만여 원을 빼앗아 달아나던 수성구 범물동 28살 김모 씨를 잡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수성구 범물동 모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 조모 씨를 위협해 돈을 뺏고 붙잡으려는 조...
2003년 11월 14일 -

빈집 화재
빈 집에서 불이 나 1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중구 계산1동 60살 박 모씨의 모 꽃집 옆 빈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가건물과 꽃집,오토바이 등을 태워 150여만원을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빈 집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미뤄 노숙자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빈 집에서 모닥불...
200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