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쯤 포항시 북구 장성동
모 아파트에서 집주인 주인 32살 최모씨등
6명이 자신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34살 손모씨를 둔기로 때리는 등 집단으로 폭행해 손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최씨등 6명이 부산에 있는
모 교회 교인들로서 지난해 10월부터
포항에서 합숙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온 것을 밝혀내고,종교적인 이유로 집단폭행 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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