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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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녀 택시강도 검거
지난 1일 새벽 해돋이를 보러간다면서 택시를 타고 가다 강도로 변해 돈과 차를 빼앗아 달아났던 20대 남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안동시에 사는 26살 김 모 씨와 20살 임 모 양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새벽 새벽 5시 15분 쯤 대구에서 택시를 타고 봉화 ...
2004년 01월 06일 -

대구예술대 설립자 등 5명 불구속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오늘 학교건물을 신축하면서 수 십억원의 등록금을 공사비로 지출해 교비를 유용한 혐의 대구예술대 설립자 63살 차모씨등 학교 관계자 5명을 사립 학교법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차씨 등은 2001년 8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제2예술관 등 강의동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학교법인이 공사대금을 지불...
2004년 01월 05일 -

주차문제로 욕설 음성메세지 남겨
자기 집 앞에 차를 세워 주차를 하지 못하게 한 차주인에게 욕설로 음성 메시지를 남긴 30대 남자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달서구 송현동 31살 안 모 씨를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어제 아침 7시 10분 쯤 자기가 살고 있는 빌라 주차장 입구에 40살 김 모 여인...
윤태호 2004년 01월 05일 -

월아침]1회용품 신고포상금 제도 본격 시행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는 일회용품을 제공하는 음식점과 목욕탕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시·군,구별로 관련 조례를 만들도록 하고 위반행위의 내용에 따라 포상금으로 3만 원에서 30만 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식품접객업소와 목욕탕, 백화점 등에서 1회 용품을 사...
이태우 2004년 01월 05일 -

월아침]열린우리당 지역 지지도 정체에 고심
열린 우리당은 대구,경북에서 당 지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각도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대구,경북에서 창당 이후 줄곧 당 지지도가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데다, 한때 왕성했던 인물 영입마저 최근에는 주춤해지면서 총선을 앞두고 걱정하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시.도지부는 총선...
2004년 01월 05일 -

R]설밑 물가 줄줄이 인상 가계 주름살
◀ANC▶ 설이 두 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공요금을 비롯한 각종 물가가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서민들의 가계에는 주름살이 깊어지고, 주부들의 한숨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설 제수용품을 미리 사려고 시장을 찾은 유정자 씨는 껑충 뛰어버린 물건값 때문에 표정이 어둡습니다....
심병철 2004년 01월 05일 -

월아침]중앙투자심사 지방이양 필요 제기
지방투자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중앙 투자심사 기능을 지방으로 넘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근 대구시 시정연구 논문으로 나온 '지방분권화에 부응하는 지방 재정투융자 심사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논문에서는 '200억 원 이상 투자사업 심사는 현재 행정자치부 중앙 투자심사 위원회에서 하고 있어 심도 ...
최고현 2004년 01월 05일 -

월아침]지역기업 CEO, 주5일제 경영에 부정적
대구지역 기업체의 CEO들은 주 주 5일 근무제 시행이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 경영자총협회가 기업 CEO 130여 명을 상대로 주 5일제 근무와 관련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74%가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대답은 14%에 ...
2004년 01월 05일 -

포항삼원R]고속도로의 명암
◀ANC▶ 포항-대구간 고속도로가 올 연말 완공되면, 물류비 절감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행태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업종간에 희비도 엇갈리게 됩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VCR▶ 지난 98년 착공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 84%,필요예산 3천4천여억원이 모두 확보...
김철승 2004년 01월 05일 -

만평]학생들이 뭘 배울지....
전교조 대구지부가 지난 연말 '대구교총이 각종 연구대회를 열면서 대회 실적을 부풀려 일부 교원들의 승진점수를 조작했다'고 발표한데 대해 대구교총이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서 두 교원단체가 날카롭게 맞서 있는데요, 대구교총 서상희 사무국장은, "완전히 엉터리를 발표했는데 우리가 검찰에 고발 안 할 수 있습니까?" ...
2004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