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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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수해복구 6월 초 마무리
대구시는 지난 해 태풍 매미로 망가진 신천 복구를 오는 6월 초까지 끝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수해 구간을 셋으로 나눠 31억 원의 예산으로 이 번 주부터 본격적인 수해복구를 시작합니다. 겨울철에도 가능한 토목공사는 장비를 투입해서 이 번 주부터 바로 시작하고 기계와 전기복구 공사는 다음 달에 발주해 공사 시...
최고현 2004년 01월 06일 -

대구에서도 불출마 의원 더 있다
경상북도 출신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불출마 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일부 의원이 출마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 출신으로는 김찬우,박헌기, 주진우 의원이 이미 불출마를 선언했는데, 대구 출신 강재섭 의원은 '윤영탁 의원과 마찬가지로 출마하지 않으려는 의원이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
2004년 01월 06일 -

R]설 선물.제수 인터넷 구입
◀ANC▶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명절 준비도 서둘러야겠지만 안심할 수 있는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도 고민거립니다. 이 번 설에는 인터넷을 한 번 이용해 보시죠. 농민들이 직접 생산해서 직거래로 파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김건엽 기자 ◀END▶ ◀VCR▶ 설날이 십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
김건엽 2004년 01월 06일 -

행정심판 인용율 15%p 떨어져
경상북도 행정심판 위원회는 지난 해 331건의 민원사건을 접수해 46%에 대해서는 민원인 의견을 받아들였습니다. 2002년 61%와 비교하면 민원인 의견을 받아들인 비율이 많이 낮아졌는데, 이는 청소년에게 술을 판 사건을 비롯해 청소년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법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민원은 포항과 경주,구미...
이태우 2004년 01월 06일 -

만평]도시 펀더멘탈이 문제
그 동안 모든 면에서 부산은행을 앞섰던 대구은행이 최근에는 주가에서 많이 뒤지는 등 으뜸 지방은행 자리를 내 놔야 할 처진데요, 자---,그래서 은행 내부에서는 '일이 이 지경이 된 건 허약한 도시기반 때문' 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은행 민병철 종합투자금융 부팀장은 "부산은 일찌기 신발이 나간 ...
2004년 01월 06일 -

R]대구경제 올해 회복국면 진입
◀ANC▶ 대구경제가 새해에는 회복국면으로 들어설 것이라는 반가운 전망이 나왔습니다. 상반기에는 수출업종이 주도하고, 하반기부터는 내수도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잡니다. ◀END▶ ◀VCR▶ '상반기에는 수출호조가 설비투자를 이끌어내고 하반기부터는 주 5일 근무제와 가계신용 회복...
2004년 01월 06일 -

도, 사회복지분야 각종 혜택 늘어
경상북도는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지난 해보다 11% 많은 5천 799억 원을 투입합니다. 4인 가족 기준 최저생계비 지원액이 102만 원에서 106만 원으로 늘어나고, 의료급여 2종 수급권자의 본인부담률은 20%에서 15%로 낮아지면서 이 두 부문에만 4천 250억원을 투입합니다. 장애수당이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늘어나고 장애...
이태우 2004년 01월 06일 -

만평]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경상북도는 새해 벽두부터 '매주 수요일을 칭찬의 날로 정하고 올해는 칭찬도정을 펼치겠다'면서 이색시책을 들고 나왔는데요. 남성대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구조조정으로 직원 520명이 줄었습니다. 사기가 얼마나 저하됐겠습니까? 그래서 올해부터는 서로 칭찬하면서 기를 좀 살리자 그런 뜻입니다"하면서 '고래도 칭...
이태우 2004년 01월 06일 -

동티모르 영부인 대구 방문
지난 해 대구 유니버시아드에 초미니 선수단을 보냈던 동티모르의 대통령 영부인이 대구시민의 환대에 보답하기 위해 대구를 찾습니다. 영부인 구스마오 여사는 외무장관과 함께 오는 9일 한국을 찾아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과 공식회담한 뒤 이튿날인 10일 오후 대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구스마오 여사는 유니버시아드 ...
최고현 2004년 01월 06일 -

R]축산인력 보강 없이 식탁안전 없다
◀ANC▶ 광우병이다, 조류독감이다, 온갖 가축질병으로 해마다 축산파동이 거듭되고 한 곳에서 발병하면 전국으로 퍼지기 일쑤여서 생산이나 유통,소비 모두 큰 타격을 받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는데는 구조조정이란 이름으로 축산공무원을 마구 줄인 것도 한몫을 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주에서...
이태우 2004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