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영남권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파 적합성 시험을 지원하기 위해
'전자파 장해 시험 특별지원반'을 운영합니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스위스로부터
최신 시험장비를 들여왔습니다.
전자파 장해는 전기전자 관련 제품은
필수적으로 시험을 거쳐야 하는데
중소기업에서는 수십억 원이 드는
관련 설비를 갖추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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