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는 대구,경북 대형 유통매장의 판매액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통계청 경북 통계사무소에 따르면
대구시내 백화점과 할인점의 1월 판매액은
2천 390억 원으로 12월보다 162억 원,
7.3%가 늘어났습니다.
경상북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669억 원으로 12월보다 52억 원, 8.5%가 늘어났습니다.
경북 통계사무소는 '유통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 보기에는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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