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방 경찰청은 오늘부터 한 달 동안
700여개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교통법규를 어기는 행위를 집중단속합니다.
집중단속 대상은 통행제한과 신호지시 위반,
불법 주/정차, 과속운전입니다.
보호자를 태우지 않거나
통학버스로 신고하지 않고 운행하는
어린이 통학버스도 단속합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해
2천 300여 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해
41명이 목숨을 잃고 2천 360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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