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세라믹 물질을 이용해서
여성의 생리통을 억제하는
다기능성 생리대가 개발됐습니다.
대구 가톨릭병원은 '산부인과 이태성 교수가
생리통을 억제하는 생리대를 개발해서
최근 특허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가 개발한 다기능성 생리대는
인체와의 미세 에너지 교환으로
생체대사를 도와 국소 빈혈을 줄이고,
생리 활성물질을 억제한다는 원리를
응용한 것입니다.
병원측은 '연구 결과와 생리대 개발 사실은
지난 2001년 홍콩에서 열린
제 29차 산부인과 내분비학회에서 발표했고,
멕시코 등지에서 효능성이 입증돼
지금은 외국 회사와 상품화를 위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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