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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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전도, 10여 명 중경상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안동시 남선면 35번 국도에서 서울에서 결혼식 하객 31명을 태우고 영덕으로 가던 관광버스가 급커브 내리막길에서 넘어져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고 안동병원과 안동성소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53살 오모 씨의 과실로 관광버스가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
한태연 2004년 02월 01일 -

유아교육 기회 확대
대구시교육청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만 3,4,5세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비와 사립유치원 종일반 지원을 늘립니다. 또 유아교육의 질을 강화하기 위해 소규모 유치원을 지구별로 묶어서 공동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하게 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잇는 교육과정도 마련합니다. 이 밖에 어린이 보호를 위해 사립유치원 시...
2004년 02월 01일 -

팔공산 산불 잇달아, 방화 수사
오늘 새벽 1시 40분 쯤 팔공산 갓바위 관봉 50미터 아래에서 불이 나 10평을 태우고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0시 30분 쯤에는 불이 난 곳에서 5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도 불이 나 임야 15평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최근 팔공산 갓바위 주변과 동구 초례봉에 불이 잇달아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
한태연 2004년 02월 01일 -

대구시, 국제오페라축제 등 행사 다양
대구시는 올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8월 12일부터 전국의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대구문화예술축전을 열고 5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는 전국 15개 시·도 대표 극단과 해외동포 3개 극단 등 18개 극단이 참가하는 제22회 전국연극제를 개최합니다. 또, 국제오페라 축제가 10월 3일부터 11월 ...
이상석 2004년 02월 01일 -

통.리.반장 선거운동 사직 `옛말'
17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사무에 종사하기 위해 사퇴한 통·리·반장의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시의 경우 사직서를 제출한 통·리·반장은 전체 2만 5천 289명 가운데 22명에 그쳐 지난 2000년 4.13총선 때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고 경북도 통·리·반장 4만 5천 157명 가운데 34명이 사직서를 내 16대 때보다 40%가량 줄었...
이상석 2004년 02월 01일 -

애완동물 화장 급증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면서 애완동물의 사체를 화장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장묘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대구화장장에서 처리한 애완동물 화장건수는 천 82건으로 2002년의 420건에 비하면 2.5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애완동물의 화장이 늘어나는 것은 현행 폐기물관리법이 애완동물의 ...
이상석 2004년 02월 01일 -

국군포로 전용일씨 평생 무료진료
영남대 의대 부속 영천병원은 오늘 귀향한 국군포로 전용일 씨에게 평생 무료진료를 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병원측은 전 씨에게 평생 무료진료 증서를 전달하고 무료 종합검진 혜택을 주기로 했는데 전 씨는 내일 종합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전 씨는 지난 20일 고향인 영천에 돌아온 첫날 밤 잠자는 도중에 건...
이상석 2004년 02월 01일 -

국군포로 전용일씨 평생 무료진료
영남대 의대 부속 영천병원은 오늘 귀향한 국군포로 전용일 씨에게 평생 무료진료를 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병원측은 전 씨에게 평생 무료진료 증서를 전달하고 무료 종합검진 혜택을 주기로 했는데 전 씨는 내일 종합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전 씨는 지난 20일 고향인 영천에 돌아온 첫날 밤 잠자는 도중에 건...
이상석 2004년 02월 01일 -

점포 화재, 1명 화상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대구시 서구 원대 1가 35살 전모 씨의 점포에서 불이 나 점포가 불에 타고 전씨가 다리와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시너통을 차에서 내리던 도중, 담배를 피우다 불이 났다는 전 씨의 말에 따라 시너유증기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 쯤에...
한태연 2004년 02월 01일 -

자살기도 경찰관 끝내 숨져
어제 낮 1시 40분 쯤 군위군 군위읍 서부리 군위경찰서 앞 중앙지구대에서 군위경찰서 소속 55살 김모 경위가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경위는 지구대 무기고 총기 관리상태를 점검하면서 관리반 손모 경장에게 커피를 달라고 한 뒤 무기고에서 38구경 권총을 빼내 머...
한태연 200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