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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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본 대구관광
◀ANC▶ 서울 여행사 관계자들이 대구시의 초청을 받아 대구지역 관광자원들을 둘러봤습니다. '몇 가지만 보완하면 국내 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도 충분히 불러모을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 수학여행단을 비롯한 외국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첨병인 서울 여...
최고현 2004년 04월 22일 -

저녁] 이둣돕기 성금 전달식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늘 도청 강당에서 '희망 2004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전달한 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모금한 64억 원 가운데 10억여 원으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복지, 노인복지 사업에 골고루 나눠줬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
이태우 2004년 04월 22일 -

만평]조해녕 시장 여당 낙선자도 역할할 것
어제 대구시의회의 시정질문에서 열린 우리당 소속인 김형준 의원은 '이 번 총선에서 대구에서 여당 의원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아 대구발전이 적어도 10년은 늦어질 것'이라면서 대구시의 대책을 물었는데요. 조해녕 시장은, "지금까지도 여당의원 없이 초당적으로 중앙과 접촉하면서 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 번 선거...
최고현 2004년 04월 22일 -

아파트 분양 본격화
아파트 신규분양이 다시 활발해집니다. 대백종합건설은 오늘 동대구역세권에 '큰고개 아이 프라임' 아파트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청약을 받습니다. 대백건설은 '아이 프라임'이란 상표를 처음 채택한 이 아파트를 오늘은 무주택 우선공급 대상자와 1순위자에게 공급합니다. 대구지역 최고 분양가 기록과 함께 미분양 물량이 ...
2004년 04월 22일 -

저녁]병원 보험사기 일제 수사
검찰이 의료보험료 사기와 부당청구 혐의가 있는 병원들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대구시내 10여개 병원을 압수수색해 진료기록과 의료보험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확보하고, 보험전문가와 이들로부터 교육을 받은 아르바이트생 20여 명을 투입해서 보험료를 부당하게 청구했거나 사기한 사례를 찾고 있습니...
김철우 2004년 04월 22일 -

갈 길 먼 친환경 축산
◀ANC▶ 축산물을 안심하고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정부가 '친환경 축산 직불제'를 올해부터 도입합니다. 그런데 축산농가들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에서 돼지 4천 마리를 키우는 김성곤 씨는 2억 원을 들여 분뇨처리시설을 새로 갖췄습니다. 그 동안에는 하...
이태우 2004년 04월 22일 -

저녁]대학 오페라 축제 개막
대학 오페라 축제가 보름 동안의 일정으로 오늘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 축하공연으로는 대구시립 오페라단이 저녁 7시 반 모짜르트의 '마술피리'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대학 오페라 축제기간에는 한국 종합예술학교의 '사랑의 묘약'과 계명대학교의 '나부꼬'를 비롯한 다양한 오페라 작품이 선을 보...
김철우 2004년 04월 22일 -

대구지역 가스가격 담합의혹, 공정위 조사
대구시내 가정용 가스값이 다른 시,도보다 비쌉니다. 대구시내 대부분의 판매업소에서는 현재 20킬로그램 짜리 가정용 가스 한 통에 2만 2천 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부산이 만 7천 원에서 2만 원 선, 대전이 만 6천 원에서 2만 원 선인 것과 비교하면 2천 원에서 많게는 6천 원까지 비싼 값입니다. 대구시내 가정용 가스...
도성진 2004년 04월 22일 -

`전화홍보방' 설치 예비후보자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총선 출마를 앞두고 전화홍보방을 설치해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예비후보였던 46살 황 모 씨와 황 씨의 개인연구소 직원 50살 허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1월 26일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황 씨 개인연구소에 전화홍보방을 설치한 뒤 42명을 고용해 두 달 동...
2004년 04월 22일 -

백승홍도 투기과열지구 해제 촉구
무소속 백승홍 국회의원도 중구와 서구 주택투기지역 지정을 풀라고 재정경제부와 건설교통부에 요구했습니다. 백 의원은 '중구와 서구 모두 주택투기지역 지정 당시보다 집값이 떨어져 지정 사유가 없어졌는데도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 가능성 때문에 해제를 미루고 있다'면서 '이 달 안에 부동산 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
2004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