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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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택투기지역 해제해야
어제 정부가 발표한 주택 투기지역 지정제도 개선방안에 따라 주택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의 수성구,중구,서구지역도 투기 지역에서 해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재경부가 발표한 해제기준은 투기지역으로 지정되고 여섯달이 지난 지역 가운데 최근 석달간 가격상승률이 전국 평균 이하인 곳입니다. 대구의 세 ...
이상원 2004년 07월 19일 -

휴대전화 번호이동 중간집계
지난 1일 휴대전화 양방향 번호이동이 시작된 이후 보름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는 KTF에서 S.K텔레콤으로 옮긴 가입자가 2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텔레콤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대구,경북지역의 가입자수는 186만명으로 번호이동이 시작된 첫날인 지난 1일의 184만명에 비해 2만명 가량이 늘었습...
이상원 2004년 07월 19일 -

오토바이 절도용의자, 고등학생이 CCTV로 잡아
고등학생이 자신의 오토바이를 훔쳐간 절도용의자를 CCTV를 이용해 잡았습니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17살 백모군은 어제 새벽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도난당하자 아파트 관리사무소 cctv를 통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알아낸 뒤 어제 오후 달서구 파산동에서 행색이 비슷한 25살 김 모씨를 발견하고 경찰...
도성진 2004년 07월 19일 -

지하철 2호선,인력감축 용역위탁 반대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대구시가 추진중인 지하철 2호선 인력감축과 용역 위탁 저지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와 부상자 대책위원회, 대구참여연대 등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인력감축과 용역 위탁을 반대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대...
윤태호 2004년 07월 19일 -

열대야 현상
밤사이 대구에서는 지난 13일에 이어 두번째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등 대구와 경북지역 곳곳에서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어젯밤부터 오늘아침까지 대구의 최저기온은 25.3도를 기록해 올 들어 두번째 열대야 현상을 보였고, 포항도 26.4도로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시민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습니다. 대구기상...
윤태호 2004년 07월 19일 -

가창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 검거
대구달성경찰서는 지난 15일 밤 9시 쯤 가창면 주암산 기도원앞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26살 최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약 600여미터를 끌고 가다 인근 무량사 주차장 입구에 최 씨의 사체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가창면 6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사체에 은색 페인트가 묻어 있...
도성진 2004년 07월 19일 -

땀으로 열대야 이긴다
◀ANC▶ 밤사이 대구의 최저기온이 25.3도에 머무는 등 밤늦게까지 한낮의 열기가 식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시민들은 밤잠을 설쳤습니다. 그런데, 최근 웰빙 바람이 불면서 운동을 통해 더위를 이기는 시민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밤 11시가 넘은 시각이지만, 더위를 ...
권윤수 2004년 07월 19일 -

연쇄살인 사건 관련성 여부 촉각
서울에서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가 검거됨에 따라 대구지방경찰청도 대구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서울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유모 씨가 이미 밝혀진 사건 외에도 부산에서 2명을 더 살해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지난 3월 수성구에서 발생한 30대 주...
윤태호 2004년 07월 18일 -

연쇄살인 사건 관련성 여부 촉각
대구지방경찰청은 서울에서 검거된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유모 씨가 이미 밝혀진 사건 말고도 부산에서 2명을 더 살해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지난 3월 대구 수성구에서 발생한 30대 주부 피살사건과 지난달 북구의 노래방 여주인 피살 사건과도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미제 사건들이 수법이 ...
윤태호 2004년 07월 18일 -

에어컨 틀어놓고 자다가 숨져
◀ANC▶ 장마가 끝나고 시작된 본격적인 무더위, 하지만 덥다고 문을 닫아놓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모텔에서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어 놓고 잠을 자던 3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회사원 3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어...
윤태호 2004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