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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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 정상화에 탄력
◀ANC▶ 법정관리 중인 우방의 인수기업이 확정되면서 우방은 앞으로 경영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위축되었던 지역 아파트 신축사업도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우방이 법정관리 이후 처음으로 자체사업으로 분양한 만촌 우방팔레스, ...
2004년 07월 28일 -

50사단, 의료봉사
육군 50사단이 대민 의료 봉사 활동에 나섭니다. 육군 50사단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칠곡군 약목면사무소에서 생활보호대상자나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혈액 및 간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 등 건강검진과 상담을 실시합니다. 이번 의료봉사는 대구보건대학교와 함께 내과와 치과, 방역 등 3개 분야에 걸쳐 실시되...
윤태호 2004년 07월 28일 -

소백산 자연생태공원 평은에
소백산 자연생태공원이 영주시 평은면 강동리 일대에 조성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영주시는 내년에 실시설계와 각종 영향평가를 마치고 2006년 본격 착공해 2009년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자연생태공원은 2백억원이 투입돼 58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수목원과 야생화단지로 구성된 식물공원과 곤충전시관 같은 야...
2004년 07월 28일 -

여름 전력 피크는 아니다
철강공단 기업체들이 여름철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서 예상과 달리 전력 최대사용량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포항과 경주 그리고 영천 일부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신포항전력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최대치가 천 2백 77메가와트였지만 요즘은 더 줄어들었습니다 전력을 많이 쓰는 철강업체들이 여름철에 공장 가동을 중...
2004년 07월 28일 -

무더위 기승,노약자 조심
최근 열흘 넘게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노약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4살 이하의 영유아나 65살 이상 고령자, 직업상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나 심장질환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무더위에 쉽게 지칠 수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즘같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되도록이면 바깥 활동을 줄...
권윤수 2004년 07월 28일 -

노조의 전향적 수정안에도 협상은 안개속
◀ANC▶ 대구지하철 파업 8일 째인 오늘 노동조합이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지하철공사측은 여전히 강경한 태도여서 파업 해결의 가능성은 아직도 멀게만 보입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지하철 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 주 5일 근무에 따른 인력충원을 483명에...
심병철 2004년 07월 28일 -

가장 인기있는 특기병은 전산병
올해 상반기 육군 기술, 행정병 가운데 전산병의 경쟁률이 35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이 올해 상반기 육군 모집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산병과 운전병 등 168개 특기를 모집하는 기술,행정병의 경우 평균 경쟁률이 4.2대 1로 나타났고, 전산병이 35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방송병 22대 1,...
윤태호 2004년 07월 28일 -

만평]우방, 엇갈린 운명
법정관리중인 우방을 인수할 우선협상 대상자 발표가 당초 오늘로 예정됐다가 하루 앞서 어제 발표됐는데요, 자, 그런데 오늘은 우방 창업주인 이순목 전 회장 구형공판이 있는 날이어서 법원이나 우방 주변에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지 뭡니까요, 우방의 한 관계자는, "글쎄요, 날짜가 어쩌다 그리 됐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2004년 07월 28일 -

대구기업, 위상 저하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국내 매출액 상위 1000대 기업 가운데 대구에 본사를 둔 기업은 대구은행, 화성, 대구백화점 등으로 지난해보다 세 개가 줄어든 21개로 조사됐습니다. 경북에는 포스코건설, LG마이크론, 한국전기초자 등 29개 기업이 포함됐습니다.
김세화 2004년 07월 28일 -

신행정수도 이전 찬성 선언서
대구와 부산·경남지역 시민단체들이 신행정수도 이전을 촉구하는 공동 선언서를 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를 비롯한 대구의 13개 시민단체와 부산, 경남, 울산지역 101개 단체는 오늘 선언서를 내 '신행정수도 이전은 지역 균형발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신행정수도 찬성여론을 이끌어내고 주민 참정제 활성화...
도성진 2004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