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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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먹는 한우 호평
◀ANC▶ 상주 가 서울 축산물 공판장에 선을 보여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습니다. 안동 성낙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의 한우 수십마리가 경매장에 올려졌습니다. 경매사가 한우를 이리저리 살피며 등급을 매깁니다. 8마리 가운데 7마리가 1등급 판정을 받은것은 상주 감먹는 한우. 경락가는 kg당 무려...
성낙위 2004년 07월 28일 -

대구과학고, 국제올림피아드에서 두각
지난 27일 독일에서 끝난 세계 청소년 두뇌 올림픽인 '제 36회 국제 화학 올림피아드'에서 대구과학고등학교 3학년 장혜민 양이 영예의 금메달을 땄고, 같은 학년의 한겨레 군은 은메달을 땄습니다. 지난 18일 호주에서 열렸던 '제 15회 국제 생물 올림피아드'에서도 대구과학고등학교 3학년 안현석 군이 은메달을 땄습니다...
2004년 07월 28일 -

만평]성공적 분양 될 것?
대구시가 달성군 구지읍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달성 2차 산업단지가 분양공고를 내고 개별적으로 업체들을 유치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성서단지 등 기존의 단지에 비해 입지여건이 좋지 않아 과연 성공적인 분양이 될 지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지 뭡니까요? 박형도 대구시 투자유치단장,(서울말씨) "걱정하는 사...
이상원 2004년 07월 28일 -

대구시민, 쓰레기 재활용 잘한다.
◀ANC▶ 대구시민들이 전국에서 쓰레기 재활용을 가장 잘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대구시의 쓰레기 수거 시스템이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 연합회가 지난 4월과 5월 두 달 동안 전국 11개 시도에서...
2004년 07월 28일 -

이순목 전 우방회장 징역7년 구형
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분식회계로 6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이순목 전 우방 회장에 대해 "방만한 경영으로 지역과 국민경제에 큰 타격을 줬고, 혐의를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기미가 없다"면서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변호인측은 '부도가 난 것은 국내경제가 어려웠기 때문'이라면서, '신용대출은 모두 변제했고, ...
2004년 07월 28일 -

공동모금회, 빈곤가정에 26억 원 지원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도내 빈곤가정에 26억 8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기초생활급여 대상에서 제외된 저소득 층 3천500여 가구로 희망자는 12월10일까지 읍·면·동사무소나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서는 달마다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정합니다. 공동모금회는 상반기 동안에도 3천60...
이태우 2004년 07월 28일 -

안동,임하댐 관리비용 절감
안동호와 임하호 수운관리 비용을 한국 수자원공사가 맡게 됐습니다. 한 해 18억 원 쯤 하는 안동호와 임하호 수운관리비는 그동안 수익자인 한국 수자원공사를 두고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부담해 형평성 문제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는 안동호,임하호와 연계시켜 낙동강 유역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해서 생태...
이태우 2004년 07월 28일 -

대구시,휴가철 주유기 단속
대구시는 휴가철을 맞아 주유소 연료주유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오는 8월말까지 계속되는 이번 단속은 피서지 길목에 위치한 주유소를 중심으로 할 예정인데, 주요 단속대상은 연료주유기 변조나 조작여부, 주유기 검정 유효기간 경과 여부 등 입니다.
도성진 2004년 07월 28일 -

짓다만 건물들, 주민 안전 위협한다.
◀ANC▶ 대구 도심 곳곳에 짓다만 건물들이 흉물스럽게 서 있습니다. 보기에도 아슬아슬할 정도로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는데, 10년 넘게 버려져 있는 것도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신천동의 한 공사현장. 흉물스럽게 남아 있는 이 구조물은 당초 지하 6층, 지상 19층 높이로 ...
권윤수 2004년 07월 28일 -

대구의 이태원, 동성로+범죄온상
◀ANC▶ 최근들어 대구 도심 속칭 '로데오 거리'에 외국인 클럽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면서 서울의 이태원 거리를 방불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 크고작은 외국인 범죄가 잇달아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고, 반미감정마저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윤태호, 도성진 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때 미군 ...
윤태호 2004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