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가수들이 사할린 동포를 위로하기 위한
자선공연을 했습니다.
지역가수 10여명으로 구성된 자선공연단은
오늘 오후 경북 고령에 있는 대창양로원을
방문해 10여년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60여명의 사할린 동포들을
위해 자선공연을 하고 다과를 제공했습니다.
지역에서 가수로 활동하는 신광우씨는
17년째 개인 경비를 들여 자선공연을 해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