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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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의원 경찰조사 11시간만에 귀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소환된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이 11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어젯밤 늦게 귀가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미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김 의원의 선거사무장 63살 서 모 씨가 김 의원 지시에 따라 여성부장을 비롯한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
2004년 07월 30일 -

대구지하철파업 9일째 협상 교착상태 지속
대구지하철노조의 파업이 9일째를 맞고있지만 노사는 교섭에 진척을 보이지 않으면서 승객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사는 어제와 그저께 지하철공사 사장과 노조위원장이 각각 기자회견을 갖고 파업장기화의 책임을 상대편에 돌리면서 서로를 비난했습니다. 양측은 서로 입장이 팽팽히 맞서 지난 23일 이후 본교섭...
심병철 2004년 07월 29일 -

산후조리원 신생아 집단 설사증세
◀ANC▶ 최근 대구 달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퇴실한 신생아들이 집단 설사증세를 보여 관할 보건소가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산후조리원.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이곳을 나온 신생아 7명이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
도성진 2004년 07월 29일 -

대구지하철노사 실무교섭 재개
파업 9일째를 맞은 대구지하철 노사는 오늘 저녁 8시부터 월배차량기지에서 실무교섭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실무교섭에서는 노조측이 수정 제시한 인력 증원 요구안 등을 두고 논의하고 있지만 공사측이 2호선 조직개편안은 교섭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해 난항이 예상됩니다.
2004년 07월 29일 -

시외버스 터미널의 횡포
◀ANC▶ 전국 대부분의 시외 버스 터미널이 신용카드 결재를 외면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업계는 수수료 타령만 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VCR▶ 피서객으로 북적이는 포항 시외버스 터미널 ! 역이나 고속버스 터미널 매표소에서 ...
이규설 2004년 07월 29일 -

박창달, 김석준 의원 소환 조사
◀ANC▶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박 창달 의원이 오늘 두 번째로 검찰에 소환됩니다.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도 오늘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오늘 오전 10시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을 두 번째로 소환합니다. 지난 번 1차 소환...
2004년 07월 29일 -

탈북자들이 필요한 것은 따뜻한 시선
◀ANC▶ 어제와 오늘 탈북자 468명이 입국을 했습니다만 대구에도 탈북자 180여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한 사회에 정착하기까지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탈북자를 만나봤습니다. ◀END▶ ◀ANC▶ 36살 정 모씨는 지난 해 말 고향인 북한 강원도 원산을 떠나 목숨을 걸고 한국행을 택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7월 29일 -

지방자치단체 피서객 유치에 온힘
◀ANC▶ 더위가 맹위를 떨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산과 계곡을 찾아나서자 지방자치단체들이 피서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폭염 속에서도 계곡에는 얼음처럼 찬 물이 흐릅니다. 더위를 피해 계곡을 찾은 사람들은 별천지에 온 듯한 표정들입니다. ◀INT▶김종휘/피...
심병철 2004년 07월 29일 -

박창달 귀가,김석준 조사중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오늘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을 상대로 사조직을 만들어 선심관광을 시켜줬는지와 활동비를 지급했는지 등을 조사했는데 박 의원이 혐의 사실을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원을 일단 돌려보낸 검찰은 더 이상 소환조사하지 않고 다음 주 초에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금교신 2004년 07월 29일 -

김석준 의원 오늘 경찰 출두
지난 17대 총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사무장이 구속된 한나라당 김석준 의원도 오늘 오후 2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습니다. 대구경찰청은 김 의원이 출두할 경우 지난 달 10일 구속된 김 의원의 선거사무장 63살 서모 씨가 김의원의 지시에 따라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
금교신 2004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