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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사태속 시의원 외유 논란

입력 2004-06-01 12:14:42 조회수 1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의원 4명과
여성의원 3명이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이후
각각 지방분권제도 실태파악과
여성지도자 교류 명목으로
일본과 유럽으로 떠났습니다.

시민들은 버스파업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대표기관으로서 대안제시나
중재에 나서기는 커녕 외유를 떠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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