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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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공모전
경상북도가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문화콘텐츠 공모전' 모집요강을 확정했습니다. 모집 분야는 게임시나리오와 영화시나리오, 학생영상작품 3개 분야입니다. 게임시나리오는 신라,유교, 가야문화권을 소재로 한 것이어야 하고, 영화시나리오는 경상북도를 소재로 한 것에 가산점을 줍니다. 학생영상작품은 단편영화와 다큐...
이태우 2004년 06월 01일 -

농협,노인.장애인에 송금수수료 감면
농협이 노인과 장애인에게 송금수수료를 감면해 줍니다. 경북농협은 오늘부터 노인과 장애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송금수수료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송금수수료 감면 대상은 만65살 이상 노인과 4급 이상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모자.부자가정으로 100%에서 50%까지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
김세화 2004년 06월 01일 -

서구청, 방음벽 설치사업 추진
대구 서구청이 고속도로변과 철로변의 소음 해소를 위해 방음벽 설치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구청은 구마 도시고속도로변 세방지하도 위에는 길이 260미터, 높이 4~5미터 크기로 방음벽을 설치하가로 하고 다음 달 실시 설계를 하고 공사를 발주해, 오는 10월경 준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비산7동 경부선 철로변 평리지하도에...
도성진 2004년 06월 01일 -

만평]벼랑 끝에 선 섬유업계
대구지역 섬유업계는 내년에 섬유제품 수출 쿼터제가 전면 폐지되면 보호막이 완전히 걷힐 수 밖에 없어 비상이 걸려 있는데요, 문제는 대책을 세우려고 해도 뾰죽한 수가 없다는데 있다지 뭡니까요, 이진희 한국 섬유직물 수출입조합 대구지사장은, "제품 차별화 말고는 다른 방법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 걸 못한 기업...
이상원 2004년 06월 01일 -

영일만 7년만에 민자 사업자 확정
◀ANC▶ 영일만 신항의 컨테이너 부두를 건설할 민자 사업자가 우여곡절 끝에 7년만에 최종 확정돼 장기간 늦춰졌던 영일만 신항 건설이 이제서야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포항 정미정 기잡니다. ◀END▶ ◀VCR▶ 기획예산처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정부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는 대림 산업등 7개사가 출자한 가...
2004년 06월 01일 -

신용불량자 신청 줄이어
배드뱅크, 한마음금융에 신용회복 신청자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한마음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문을 연이후 지금까지 신용회복을 위해 약정을 맺은 사람이 580명으로 이들의 전체 채무액이 65억원입니다. 약정자 가운데 절 반 정도가 인터넷을 이용했고 방문자 수는 천5백명이 넘습니다. 포항지역 한마음금융에는 어제...
김세화 2004년 06월 01일 -

퇴계선생 문인록 공개
◀ANC▶ 오랫동안 안동 도산서원 광명실에 보관돼 있던 가치 있는 자료들이 한국국학진흥원에 의해 하나하나 공개되고 있습니다. 퇴계의 문인록을 간행하는 과정을 담은 급문록 영간시일기도 그중 하나입니다. 이호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퇴계선생의 문인록으로는 1914년에 발간된 도산급문제현록이 있...
이호영 2004년 06월 01일 -

미곡종합처리장, 체질 개선 시급
◀ANC▶ 정부는 내년부터 쌀 수매제도를 없애는 대신 공공비축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수매기능을 미곡종합처리장에 맡기겠다는 생각인데, 문제는 미곡종합처리장의 능력이 형편없다는 점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S/U)"우리나라 미곡종합처리장의 가장 큰 문제는 보관시설의 부족입니다. 이곳 서...
이태우 2004년 06월 01일 -

만평]씨티은행은 영업형태가 낯선 외국계
어제 대구지점을 개설한 미국계 씨티은행은 부자들을 주 영업대상으로 정한데다 기업에는 돈을 빌려주지 않기로 해 '지방 돈을 모아서 서울로 가져가는 창구 구실을 할 거'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이동률 씨티은행 대구지점장은, "기업대출을 하지 않기로 한 건 우리 은행 경영전략입니다"하면서 '우선은 소비자 금융에...
김세화 2004년 06월 01일 -

구조조정 없는 버스업계 혈세 지원 안돼
◀ANC▶ 대구시내버스 파업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구시가 버스업체가 요구하는 요금인상과 재정지원을 해줘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구조 조정은 하지않은채 해마다 요금인상 요구만을 되풀이하는 버스업계의 손을 들어주는, 그런 임시 땜질 처방은 하지말라는 것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2004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