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뱅크, 한마음금융에
신용회복 신청자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한마음금융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문을 연이후
지금까지 신용회복을 위해
약정을 맺은 사람이 580명으로
이들의 전체 채무액이 65억원입니다.
약정자 가운데
절 반 정도가 인터넷을 이용했고
방문자 수는 천5백명이 넘습니다.
포항지역 한마음금융에는
어제까지 180여명이 신용회복을
위한 약정을 맺었습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에는
어제까지 만여명이 신용회복을 위한
채무조정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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