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최근 울진 동쪽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5.2의 강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한반도가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울진과 월성 원전이 지진에 안전한지를
총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핵 발전소의 추가 건설을 중단하고
전력 정책을 재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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