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풀어야 할 과제 많다
◀ANC▶ 파업은 끝이 났지만 대구시내버스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노사와 대구시 모두에게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겨졌습니다. 계속해서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가장 시급한 문제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시민들의 부담을 얼마나 줄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대구시는 준공영제 시행을 앞두...
심병철 2004년 06월 02일 -

유흥업소가 감옥
◀ANC▶ 대구 최고급 룸살롱에서 접대부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말을 듣지 않는 접대부는 폭행은 물론 살해 위협까지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즉각 수사에 나섰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럽의 멋진 고성을 연상시키는 대구시내의 한 최고급 룸살롱.. 하지만 이곳에서 일했던 ...
금교신 2004년 06월 02일 -

홍삼,중국 수출 재개
◀ANC▶ 우리 홍삼의 대중국 수출길이 2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중국이 자국법에 따른 품질기준을 새로 마련해 수입을 허용했기 때문인데, 세계 최대 시장이 개방된데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동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달초 미국과 홍삼제품 260만 달러어치 수출계약을 맺은 풍기 특...
김건엽 2004년 06월 02일 -

무역협회,창업,해외마케팅 강좌 열어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중소기업의 경영,실무담당자와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창업과 해외마케팅 실무강좌를 엽니다. 이번 교육에는 20여 년 간의 해외 현지 세일즈 경험을 가진 수출업체 임원들을 초빙해 사업타당성 검토와 사업계획안 작성, 기업의 경쟁력 평가와 해외시장 개척실무에 ...
이상원 2004년 06월 02일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늘어나
◀ANC▶ 대구지역 극빈층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가 오래가면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고학력 수급자의 비율도 많이 늘었습니다. 이상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시행된 지난 2000년 말 대구지역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2만 9천가구, 6만 9천여명이었습니다. 그러나 ...
2004년 06월 02일 -

경산 사동 2지구 택지분양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오는 23일부터 경산 사동 2지구에 공동주택지 4필지, 6만 5천평을 선분양합니다.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25.7평 이하 가구를 지을수 있는 용지가 3필지, 5만 3천평으로 분양가는 평당 162만원, 25.7평 초과는 1필지에 만 2천평으로 평당 170만원 입니다. 경산 사동 2지구는 총 천 405억원의 사업...
이상원 2004년 06월 02일 -

오늘 모의수능, 문제유형 관심
제7차 교육과정에 따른 2005학년도 대학수학 능력시험에 대비한 모의수능시험이 오늘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3만 천 여명이, 경북에서는 2만 7천 여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은, 실제 수능시험과 똑 같은 형태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6시 15분까집니다. 이번 시험은, 달라진 2005학년도...
2004년 06월 02일 -

만평]만만찮은 조형물 심의
2년 전 당시 대구시 수성구에서 평당 700만 원이라는 최고의 분양가로 관심을 모았던 태왕 아너스 아파트가 아파트 안 조형물이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는 바람에 입주예정일에 맞춰 사용승인을 받지 못하고 그저께야 겨우 임시사용 승인을 받았는데요, 주식회사 태왕 김인수 이사는, "우리는 평소처럼 기본적인 요건만 갖춰...
이상원 2004년 06월 02일 -

사교육비 경감효과는 미지수
◀ANC▶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오늘 일제히 모의 수능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수험생들은 평이한 수준이어서 특별히 EBS 방송에 쏠릴 정도는 아니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실시된 모의수능평가는, 2005학년도 수능시험의 모델이 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습니다. EB...
2004년 06월 02일 -

만평]모범납세자 선정, 담당 세무서는 몰랐다
국세청이 최근 대구에 있는 한 업체를 모범 성실납세자로 선정해서 지정서를 줬는데요, 아, 글쎄! 정작 이 업체가 관내에 있는 서대구세무서는 까마득히 모르고 있다가 언론보도를 보고서야 알았다지 뭡니까요. 박진근 서대구 세무서장은, "요즘 일 처리하는 추세가 그런 거 같습니다. 뭐 좋은 일인데, 나중에 알았다 해도 ...
200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