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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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문경시 협약체결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간의 협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오늘, 문경시와 지역전략산업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개발산업과 지역특화산업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한의대는 문경시가 추진하고 있는 웰빙산업과, 노인전문요양병원, 관광자원 개발에 참여해 계획을 수립하고 자문...
이상석 2004년 08월 05일 -

카투사 모집 달라진다
올해부터 '카투사' 지원자도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입영할 수 있고, 성적 기준도 하향 조정됩니다.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에 따르면, 카투사의 경우 본인의 희망과 관계없이 생년월일이 빠른 순으로 입대했지만, 올해부터는 본인이 원하는 입영희망 월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토익이나 텝스 성적 확인문제로 국내 응시...
윤태호 2004년 08월 05일 -

뇌물공여 재건축 조합장 실형
아파트의 용적률을 높여야 재건축이 가능하다면서 단지내 소방도로를 없애달라고 구의원에게 돈을 준 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에게 실형이 선고 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 형사부는 신평리 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 사업조합장 64살 이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해 ...
금교신 2004년 08월 05일 -

선거법 위반 무더기 벌금형
지난 17대 선거기간중에 종친회를 갖거나 음식값을 출마한 후보 대신 내 준 사람들에게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 법원 제 11 형사부는 경산시 중방동 73살 최모씨등 2명에 대해 공직 선거와 선거부정 방지법 위반죄로 각각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10일 경산에서 선거기간중 금지돼 있는 종친...
금교신 2004년 08월 05일 -

송유관 뚫고 기름훔쳐
경주경찰서는 정유회사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훔친 경주시 서면의 모 주유소 업주 33살 김 모씨와 종업원 23살 최 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말 모 정유회사 송유관이 자신의 주유소 부근을 지난다는 것을 알고 땅을 판뒤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한 달여 동안 수 천만원...
도성진 2004년 08월 05일 -

중소도시 공공도서관 알뜰 피서장소로
◀ANC▶ 요즘 피서철을 맞아서 시설이 잘 돼 있는 지방중소도시의 공공도서관이 알뜰 피서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 시립도서관의 가족 열람실. 동화책을 읽으며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는 어린이들로 도서관이라기보다는 즐거운 놀이방 같은 분위깁니다. 자녀를 무...
2004년 08월 05일 -

농촌용수개발사업비 64억 원 추가 확보
경상북도가 농촌용수개발 사업비 64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홍수와 가뭄대비 시설을 보강합니다. 추가로 확보한 사업비는 저수지 축조 등 중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에 25억 원, 수리시설개보수 사업에 19억 원,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 18억 원, 배수개선사업 3억 원 입니다. 경상북도는 당초 관련 예산으로 856억 원을 확보했...
이태우 2004년 08월 05일 -

사건,사고 종합
◀ANC▶ 대구경찰청이 대구시내 보도방을 집중단속해 120개 업소를 적발하고 업주 7명을 구속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을 도성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대구경찰청은 지난 달 21일부터 열흘동안 대구시내 보도방을 단속해 접대부를 고용한 업소 120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청소년 18명을 ...
도성진 2004년 08월 05일 -

과수기반 흔들릴 만큼 폐원 신청
◀ANC▶ 앞으로 국산 포도와 복숭아 맛보기가 힘들어 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부가 FTA 사후 대책으로 복숭아와 포도농가의 폐원신청을 받았는데, 예상외로 신청이 많았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폐원 신청은 2천8년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첫 해인 올해는 별로 없을 것으로 농림당국은 예상했습니다....
이태우 2004년 08월 05일 -

고속철도 김천역사 위치 확정 늦어져 불안감
◀ANC▶ 지난 달 말 확정발표될 것으로 예정됐던 고속철도 김천 역사의 위치가 아직까지 발표되지 않자 구미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당초 지난 달 말 발표하기로 했던 경부고속철도 김천 역사 위치가 지금까지 확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INT▶건설교통부 ...
2004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