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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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도민상' 후보를 찾습니다
경상북도는 자랑스런 도민상 후보를 찾습니다. 자랑스런 도민상은 각 시·군별 본상 23명과 특별상 약간 명을 뽑는데, 5년 이상 경상북도에 살면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 선행봉사 등에 공을 세운 사람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특별상은 지역 출신이면서 아테네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등 해외에서 경상북도를 빛낸 사람에...
이태우 2004년 08월 11일 -

경북대, 지방연구중심대에서 탈락
정부가 BK21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방 연구중심대학' 후보 선정에서 2개 사업단을 신청한 경북대가 1차 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지방 연구중심대학 후보자 선정위원회'를 열어 광주 과학기술원의 '나노 광전자소재 및 소자연구사업단', 부산대의 '실버바이오 신약사업 기반연구사업단' 등 8개 ...
도성진 2004년 08월 11일 -

전력사용 증가, 에너지 절약 헛구호
◀ANC▶ 이달들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국제유가에 대비하는 길은 그저 에너지 절약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력사용량은 오히려 늘고 있고, 기름값 인상에도 자동차 신규등록이 급증하는게 우리 현실입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이 배럴당 44달러...
김세화 2004년 08월 11일 -

만평]달래고 설득해도 소득은 없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모처럼 손을 맞잡고 추진해온 한방산업 육성계획이 중앙정부로 넘어가서는 이런저런 암초를 만나 쪼그라들더니, 당초 계획은 짐작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망가지고 말았다지 뭡니까요. 이정기 경상북도 한방진흥담당은, "지난 한 달 동안 중앙정부를 달래기도 하고, 설득하기도 하고, 또 논리를 개발하...
이태우 2004년 08월 11일 -

코오롱 구미공장 파업 50일 째
◀ANC▶ 코오롱 구미공장의 파업 사태가 오늘로 50일을 맞은 가운데 회사측은 파업 주동자들을 해고하는 등 사태가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U]"파업 50일째를 맞은 코오롱 구미공장 정문에는 바리케이트가 굳게 쳐진 채 노조의 파업집회는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지난 6월 ...
2004년 08월 11일 -

처리하기 힘든 사건은 모른 척
◀ANC▶ 한 카오디오 가게 주인이 여러 차례 물건을 도난당하는데도 경찰이 수사를 외면하자 CCTV를 설치했습니다. 경찰은 사소한 절도사건에 매달리기 어렵다는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에서 카오디오 가게를 운영하는 52살 홍 모씨는 지난 해부터 여러 차례 물건을...
권윤수 2004년 08월 11일 -

대구FC, 대전과 격돌
프로축구 대구FC가 토종 공격수를 앞세워 대전과의 일전을 치릅니다. 대구FC는 오늘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맞아 삼성하우젠컵 2004 9번째 경기를 갖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는 득점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 훼이종과 노나또 선수 대신 전 국가대표 진순진과 하은철, 김건형, 고봉현 선수 등 토종 선수...
윤영균 2004년 08월 11일 -

본격 연근출하,세척.포장으로 부가가치 높여
◀ANC▶ 연근은 대구가 최대 산집니다만, 연근을 깨끗이 씻고 진공 포장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곳이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EFFECT 4-5초 " 대구 반야월 연근단지, 120헥타르 면적에 전국 생산량의 40%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S/U] 김세화 기자 "연은 한여름 동안 사람키보다 더 크게...
김세화 2004년 08월 11일 -

고속도로에서 승합차 충돌 13명 부상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방향을 잃고 옆 차선을 달리던 화물차와 충돌해 1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 남구미 나들목과 구미 나들목 사이 지점에서 부산시내 모 교회 목사 43살 조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뒷 타이어가 터지면서 방향을 잃고 옆 차선을 달리...
2004년 08월 11일 -

양여금 축소로 천500억 원 이상 사라져
◀ANC▶ 정부의 지방양여금이 올들어 갑자기 줄어드는 바람에 자치단체들마다 요즘 사업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이지,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광명 3거리에서 서촌교까지 우회도로 공사에는 올해 정부의 지방양여금 6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지...
이태우 2004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