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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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 잦은 전산장애 승객 불편
◀ANC▶ 철도청의 잦은 전산장애로 기차를 타는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달들어서만 세번쨉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오후 1시 40분 동대구역을 찾은 승객들은 원하는 기차표를 끊을 수 없었습니다. 철도청 자체의 전산마비로 빈좌석확인이나 예매등 발권자체가 안됐기 때문...
금교신 2004년 09월 21일 -

재래시장 추석대목경기 실종
◀ANC▶ 계절은 바야흐로 가을입니다만, 계속된 불경기 탓에 재래시장 경기는 꽁꽁 얼어붙어 한겨울입니다.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상인들은 추석대목 특수를 찾아볼 수 없다며 울상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서문시장. 추석 대목장을 보려는 주부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
이상원 2004년 09월 21일 -

수자원공사, 구미4단지 조성원가 동결
조성원가 폭리 의혹을 받아온 한국 수자원공사가 내년 말까지 분양원가를 동결하고 객관적인 조성원가를 확정해서 2006년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폭리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가 현행 분양가를 동결하고, 30여억원을 입주업체를 위한 복지시설을 건립하는데 기부...
2004년 09월 21일 -

생활의 메모
◀ANC▶ 다음은 각종 생활정보를 모아서 전해드리는 '생활의 메모' 순섭니다. 대구시의 추석 종합대책과 경찰의 추석 연휴 교통소통 대책등 추석 관련 소식을 오태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폭염으로 반입량이 줄어든 농,수산물 값이 오름세를 보임에 따라 농수산물수급대책반...
2004년 09월 21일 -

부정불량 식품 근절 안돼
◀ANC▶ 지난 6월 만두소 파동 이후, 정부는 부정,불량 식품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에 대한 불신을 씻기까지는 아직도 먼길이 남은 것 같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6일 동대구역 대합실 매점에서 소시지를 산 45살 김모 씨. 그러나 비닐을 뜯었을 때 심한 악취와 ...
윤태호 2004년 09월 21일 -

주부대상 사기 극성
◀ANC▶ 쪼들리는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부업거리를 찾는 주부들이 늘고 있는데, 이를 악용한 사기 범죄가 잇달고 있습니다. 서민의 가슴에 못을 박는 사기범죄,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한 생활정보지에 나온 광곱니다. '준보석 이미테이션 제작 부업'이라는 이름으로 육아 교...
도성진 2004년 09월 21일 -

세계 치매의 날 세미나 행사
오늘 세계 치매의 날을 맞아 대구 노인병원에서 치매환자 부양가족과 노인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노인에 대한 다양한 치료 방법을 소개하는 무료 세미나가 열립니다. 대구시 노인병원에서 열리는 치매노인 치료 세미나에는 치매 치료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진 동화치료나 동물치료 그리고 웃음치료등 가족이 함께 할...
금교신 2004년 09월 21일 -

민노총대구본부 경북지노위 심문회의 불참키로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지하철공사가 지난 해 파업과 관련해 노사가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않기로 합의하고도 노조원을 직위해제한 것은 명백한 부당노동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같은 결정이 대법원의 판례를 무시한 처사라며 비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특히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노조간부의 직위해제가 정당하다고 결정...
심병철 2004년 09월 21일 -

경찰 추석맞이 교통소통 대책
대구 경찰청은 추석연휴 귀성차량이 본격적으로 오가는 24일 금요일부터 30일까지를 교통 경찰 비상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소통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추석연휴 기간동안 차량이 몰릴 것으로 보이는 재래시장과 역,터미널 등 106곳과 대구에서 경북외곽으로 빠지는 인접 국도 44곳에 하루 평균 순...
금교신 2004년 09월 21일 -

치매노인, 사회적 대책이 필요하다
◀ANC▶ 오늘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세계 치매의 날'입니다. 노인 인구 증가와 비례해서 치매를 앓는 노인의 수도 늘어나고 있지만 전문병원과 복지시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86살 김 모 할머니는 줄곧 막내아들 집에서 생활해 오다 5개월 전, 이 곳 병원으로 옮겨왔습니...
권윤수 2004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