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청은 추석연휴 귀성차량이
본격적으로 오가는 24일 금요일부터
30일까지를 교통 경찰 비상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소통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추석연휴 기간동안
차량이 몰릴 것으로 보이는 재래시장과
역,터미널 등 106곳과 대구에서 경북외곽으로
빠지는 인접 국도 44곳에 하루 평균 순찰차 27대와 견인차 20대 그리고 경찰 170여명을 포함한 인력 540명을 배치하기고 했습니다.
경찰은 교통 소통과 함께 끼어들기나
과속 난폭운전,안전띠 단속도 함께 벌일
계획입니다.
대구경찰청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동안
고속도로와 국도 각각 지난해 보다 7%와
3.2%늘어난 160만대씩, 모두 합쳐
320만대의 귀성차량이 지역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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