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동해권 시,도지사협의회 창립
오늘 포항에서 모인 이의근 경북지사와 김진선 강원지사, 박맹우 울산시장은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를 만들고 중앙정부의 동해안개발기획단 설치를 건의했습니다. 이들 3개 시·도지사들은 앞으로 동해안권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관광벨트를 키워 가면서 환동해권발전계획을 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태우 2004년 11월 08일 -

체납세 정리에 총력전
◀ANC▶ 요즘 경상북도와 각 자치단체들은 밀린 세금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경우 밀린 지방세만 해도 1년 세수의 14%나 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공무원들이 주차돼 있는 승용차에서 번호판을 떼냅니다. 휴대용 단말기로 조회를 했더니 자동차세 등 지방세만 241만 원이 밀려 있는 것...
이태우 2004년 11월 08일 -

배영수 프로야구 MVP 선정
삼성라이온즈 배영수 투수가 오늘 2004 프로야구 최우수 선수 선정을 위한 기자단 투표에서 99표 가운데 84표를 얻어 현대 브룸바 선수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영예를 안았습니다. 배영수 선수는 정규 시즌 공동 다승왕과 승률 1위에 올랐으며, 방어율 3위와 탈삼진 4위 등 프로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윤영균 2004년 11월 08일 -

이의근지사, 불법집단행동 엄정 대처
오늘 열린 경상북도 부시장·부군수 회의에서 이의근 지사는 "공무원의 집단 행동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잊은 것이라며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밖에도 오늘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산불방지 대책 등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태우 2004년 11월 08일 -

삼성라이온즈, 최익성 등 7명 방출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는 외야수 최익성과 내야수 고지행 선수 등 7명을 방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2위로 마무리한 삼성은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대만의 도시를 순회하며 대만 형제 엘리펀츠와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04년 11월 08일 -

동구 신서동 일대 택지개발
대구시 동구청은 동구 신서동과 동내동, 각산동 등 신서동 일대 132만 8천 평에 대해 택지 개발 예정 지구로 지정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자료를 주민들에게 열람, 공고합니다. 이에 따라 지구내 만 8천 600가구는 자료를 열람하고 지구 편입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농민들, 쌀 수입반대 집회 잇따라
전농 경북연맹 농민 40여명은 오늘 경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쌀 시장 개방정책은 쌀 농사를 포기하는 행위라며 추곡수매가 인하 철회와 추곡수매제 현행 유지등을 요구했습니다. 구미시 농민회원 30여명도 농협 구미시지부 앞에서 쌀 수입 개방 반대 집회를 벌였습니다.
김세화 2004년 11월 08일 -

안동시, 공무원 가정에 파업자제 서한
전국공무원 노조의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김휘동 안동시장은 공무원들에게 서한문을 보내면서 "공무원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이며 공무원에 대한 국민인식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파업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구속 등 형사처벌과 엄정문책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화 2004년 11월 08일 -

선거법과 정치자금법 등 손질 필요
선거법과 정치자금법 등 선거나 정치에 관한 법률에 현실과 맞지 않는 내용이 많아 손질이 필요합니다. 현행 선거법 중 재보궐 선거일을 한 해 두 차례, 4월과 10월 마지막 토요일로 못박아 놓고 투표시간을 2시간 연장하도록 한 부분은 실제 몇 차례 선거 결과 투표율을 올리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또 선거를 앞두...
2004년 11월 08일 -

경찰 보호 대책 시급하다
그저께 주택 절도 방화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김상래 경장은 사복차림에 순찰에 나섰다가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변을 당했고, 지난 8월에도 최근 서울의 강력반 형사 2명이 피의자를 검거하다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범행이 흉악해지고 있는 만큼 일부에서만 사용하고 있는 전자...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