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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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통 문화지수 향상
교통안전공단이 전국 83개 도시의 교통문화를 조사한 결과, 대구시의 교통 문화지수가 77.6점으로 11위를 기록해, 지난해 47위에서 무려 36단계나 상승했습니다. 조사항목별로 보면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이 77.7점으로 지난해보다 32.9점이 올랐고, 안전띠 착용률도 78점으로 지난해보다 5.6점 올랐습니다.
도성진 2004년 12월 20일 -

승용차 기름 도둑 못잡아
◀ANC▶ 승용차 기름 탱크에 구멍을 뚫고 휘발유를 훔쳐가는 사건이 구미시내에서 잇따르고 있으나 경찰은 속수무책입니다. 김종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5일 아침, 구미시 오태동에 사는 최선혜 씨는 아침 출근 길에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간밤에 휘발유가 반쯤 차 있는 승용차를 집 앞 골목길...
2004년 12월 20일 -

집배원 일일 체험 모집
경산우체국이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한 이웃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일일 집배원을 모집합니다. 경산우체국은 성탄절인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웃돕기 선물을 불우이웃에게 배달하는 "행복을 나누는 집배원'을 모집합니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 경산시민이면 되고 청소년의 경우 부모와 함께 하면 가능합...
심병철 2004년 12월 20일 -

달서구 월요시장 철거두고 시끌
대구시 달서구청은 월요일마다 이곡동에서 장을 세우는 '월요시장'에 대해 불법 행위인데다가 주차문제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이 계속됨에 따라 공익근무요원들을 투입해 난전을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점 상인들은 자리를 옮겨가면서 월요시장을 열겠다고 밝혀 마찰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도성진 2004년 12월 20일 -

음식문화 개선 토론회열려
대구 수성구청은 오늘 대구시내 식당 업주와 종업원 그리고 음식업 협회 관계자등이 참가한 가운데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올바른 식당 문화 개선을 위해 서로 보완하고 함께 개선해야 할 점들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금교신 2004년 12월 20일 -

지하철 참사 생존자 대부분 정신과질환
계명대 동산의료원 김정범 교수가 지하철 대참사 생존자 129명을 2년여에 결쳐 추적한 결과, 생존자의 87%가 정신과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64명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었고 34명이 불안증상을, 9명이 적응장애, 2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금교신 2004년 12월 20일 -

임금 반납 등 `이웃사랑 송년회' 확산
송년회가 많은 요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이웃사랑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환경시설공단은 올해 임금 인상액 3억여원 중 1억 여원을 대구시에 반납해 내년 예산으로 사용토록 했고, 직원들도 모금 운동과 함께 달마다 복지시설을 찾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도 올해는 간단한 다과회 성격의 송년행사로 축소해 300...
2004년 12월 20일 -

따뜻한 겨울, 골프장 특수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구와 경북지역 정규 대중 골프장의 경우 하루평균 300여 명이 골프장을 찾고 있어, 지난해 보다 하루 매출이 평균 20%가량 올랐습니다. 회원제 골프장도 이른 아침에도 예약이 꽉 차 하루종일 회원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2월 20일 -

대구은, 업무절차개선 BPR시스템 완료
대구은행은 업무절차개선을 위해 지방은행 최초로 구축한 BPR시스템을 오늘까지 시범실시하고 내년 3월까지는 전 영업점으로 확대.적용할 계획입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BPR시스템 구축으로 마케팅 업무 비중이 늘어나 영업점 업무 패턴이 업무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 바뀌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세화 2004년 12월 20일 -

대구시 유사휘발유 집중단속
대구시는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관련 기관과 함께 유사휘발유 상습판매지역과 저장소, 페인트 판매점 등을 돌며 유사휘발유의 불법저장과 유통을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위험물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유사휘발유를 저장해 온 24개 업소와 유사석유제품을 취급한 80개 업소를 적발해 고발했습니다.
2004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