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관련 기관과 함께
유사휘발유 상습판매지역과
저장소, 페인트 판매점 등을 돌며
유사휘발유의 불법저장과 유통을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위험물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유사휘발유를 저장해 온 24개 업소와
유사석유제품을 취급한 80개 업소를 적발해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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