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청은
월요일마다 이곡동에서
장을 세우는 '월요시장'에 대해
불법 행위인데다가 주차문제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이 계속됨에 따라
공익근무요원들을 투입해
난전을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점 상인들은
자리를 옮겨가면서
월요시장을 열겠다고 밝혀
마찰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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