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 김정범 교수가
지하철 대참사 생존자 129명을 2년여에 결쳐
추적한 결과, 생존자의 87%가
정신과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64명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었고
34명이 불안증상을, 9명이 적응장애,
2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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