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지난 9월부터 시작한
사이버가정학습 '대구e-스터디'에 대해
중학생 천 200명에게 만족도를 물은 결과,
수업에 대해 63%가 만족한다고 응답한 반면
불만족이라는 응답은 14%에 그쳤습니다.
사이버 가정학습을 계기로
사교육을 그만뒀다는 응답은 20%,
학원에 계속 다닌다는 응답은 21%,
나머지는 병행한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