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어제 화재 잇달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는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칠곡군 석적면 51살 백 모 씨의 섬유 염색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과 섬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건물 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22살 김 모 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
권윤수 2005년 02월 11일 -

연휴 기간 금은방 털려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대구시 대명동 52살 황모 씨의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 2천여만원 어치를 털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함석으로 된 지붕을 뚫고 들어와 경비 요원이 도착하기도 전인 단 몇 분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미뤄 전문털이범의 소행일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10일 -

울릉도 눈 여객선 중단
울릉도 독도 지역에 오늘 오후 5시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21센티미터의 눈이 내렸고, 내일까지 10~2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해상에는 눈과 함께 바람도 세게 불고 있어 오늘 오전 포항을 떠나 울릉도로 향하던 여객선이 다시 돌아오는 등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돼 고향을 찾았던 사...
권윤수 2005년 02월 10일 -

만평]이번에는 진짜 효과가 나타날 것
대구시는 섬유업계의 체질개선과 섬유산업 고부가가치화를 목표로 추진해온 밀라노 프로젝트가 그 동안 숱한 비판을 받아온 가운데 올해부터는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오는 2008년까지 천 886억 원을 투입할 예정인데요.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은, "1단계 밀라노 프로젝트가 주로 연구소 설립...
2005년 02월 10일 -

전산 조작 통해 66조원 빼돌리다 실패
안동경찰서는 농협 전산망을 조작해 33차례에 걸쳐 66조원을 빼돌리려다 달아난 혐의로 안동시의 한 농협지소장 41살 박 모씨를 찾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7일 낮 12시부터 20분 가량 농협 전산단말기를 조작해 서울 서초구 59살 차 모씨의 계좌에 66조원을 입금한 뒤, 서울의 농협 지점에서 차씨가 또다른 사람의 계좌...
박재형 2005년 02월 10일 -

성서 첨단산업단지 대구경제 이끈다
◀ANC▶ 지난 2천년 조성된 대구 성서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한 12개 기업들의 매출이 해마다 크게 늘면서 침체에 빠진 대구경제에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성서첨단산업에 입주해있는 영구자석 생산업체. 컴퓨터,휴대전화,캠코더 등 첨단 전자제품의 구동 모터에 들어가는...
이상원 2005년 02월 10일 -

카센터 화재 + 쌀 창고 불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설 연휴로 문을 닫았던 수성구 범어동의 한 자동차수리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6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3시쯤에는 경산시 남산면 66살 조모씨의 쌀창고에서 불이 나 쌀 10가마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박재형 2005년 02월 10일 -

경북, 전략품목 전문시장개척단 구성
경상북도는 올 상반기부터 수출 전략 품목을 전문화한 '전문 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세계 시장 진출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4월 미국의 달라스와 마이애미,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에 원사와 부직포 등 섬유제품을 중심으로 미주 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합니다. 오는 5월에는 섬유기계와 자...
권윤수 2005년 02월 10일 -

경북, 전략품목 전문시장개척단 구성
경상북도는 올 상반기부터 '전문 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오는 4월에 미국과 코스타리카에서 섬유제품을 중심으로 미주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합니다. 오는 5월에는 섬유기계와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동,서남아시아 해외구매단 초청 상담회를 열고, 7월에는 중남미 유통업체 구매단을 초청해 상담...
권윤수 2005년 02월 10일 -

아쉬움을 두고 집으로..
◀ANC▶ 설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을 찾았던 많은 귀성객들이 아쉬움을 접고 다시 집과 일터로 향했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날 표정을 취재했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ND▶ ◀VCR▶ 밤새 소담스럽게 눈이 내린 청도군의 한마을.. 사흘동안의 짧고도 아쉬운 귀향을 접어야하는 정해재씨 가족이 다시 집으로 돌아...
금교신 2005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