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섬유업계의 체질개선과
섬유산업 고부가가치화를 목표로 추진해온
밀라노 프로젝트가 그 동안
숱한 비판을 받아온 가운데
올해부터는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오는 2008년까지
천 886억 원을 투입할 예정인데요.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은,
"1단계 밀라노 프로젝트가 주로
연구소 설립 같은 인프라 구축 과정이었다면
2단계에서는 기능성 섬유 개발 같이
업체의 제품생산을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사업효과가 나타날 겁니다"하고
잔뜩 기대를 거는 눈치였어요,
네에~~~,섬유산업 선진국들은 물론이고
중국까지 앞지르려고 하는 마당이니
분발도 적당히 해서는 어려울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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