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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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신설법인 증가세 둔화
◀ANC▶ 다음은 경제브리핑입니다. 제조업과 건설업 신설법인 증가율이 둔화됐다는 소식 등을 오태동 기가자 보도합니다. ◀END▶ ◀VCR▶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11개월 동안 대구지역의 전체 신설법인수는 1,516개로 지난해에 비해 2% 정도 늘었습니다. 하지만 제조업의 신설법인수는 396개로 지난해...
이상원 2004년 12월 27일 -

정시모집 원서접수 오늘 마감
2005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 낮에 일제히 마감됩니다. 인터넷 접수만 받는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 등 대부분 대학은 오늘 낮 12시 인터넷 접수를 마감합니다. 대구한의대와 금오공대, 상주대 등은 인터넷 접수와 창구접수를 함께하고, 안동대는 인터넷 폭주와 같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창구접수만 받...
이상석 2004년 12월 27일 -

대구교육감 선거방식 관심 집중
내년 대구시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이미 여러 명의 인사들이 출마채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선거방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비상한 관심을 모아지고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현행 선거방식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교육감 주민 직선제 등의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04년 12월 27일 -

공항승객,국내선 줄고 국제선 늘어
대구 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선 승객은 줄고 국제선 승객은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한국 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대구공항을 이용한 국내선 승객의 경우 올들어 지난 달까지 126만 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가 줄었습니다. 국제선 탑승객은 지난 해 11만여명에 그쳤다가 올해 21만여명으로 거의 배 가까이 ...
금교신 2004년 12월 27일 -

고속철 자리잡아
동대구역에서 지난달까지 고속철을 이용한 승객이 2백만명을 넘어서 고속철이 확실한 장거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동대구역에 따르면 지난 4월 개통때 부터 11월까지 고속철을 이용한 승객은 288만여명에 수입도 637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고속철도는 새마을호 열차를 포함한 동대구역 전체 운송량의 절반을 차지...
금교신 2004년 12월 27일 -

섬유와 안경만 수출 감소
대구.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 가운데 섬유와 안경테 관련 제품만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화공품과 철강. 금속제품,전기전자제품, 기계.정밀기기, 수송장비 등 중화학공업품은 물론 섬유사와 유리제품 등 경공업제품의 수출이 증가해 내수경기가 위축된 지역 경제를 견인했습니...
김세화 2004년 12월 27일 -

서구청, 각종 사업평가서 우수성적 거둬
대구 서구청이 올 한해 각종 사업 추진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전국 공공근로사업 평가'에서 서구청은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취업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청년층 실업자 해소에 적극 대처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6천만원을 받았습니다. 민원행...
도성진 2004년 12월 27일 -

할인점시장, 증축.신축.리뉴얼 경쟁
◀ANC▶ 경기위축으로 대형소매점들의 매출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할인점들이 매장을 새로 단장하거나 증축하는 방식으로 치열한 고객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할인점, 지난 9월 대구시 남구의 한 유통매장을 인수해 다음달 개점을 목표로 새롭게 단장하고...
김세화 2004년 12월 27일 -

4월 재.보궐선거 예비주자들 정중동
◀ANC▶ 내년 4월로 예정된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지역마다 예비 출마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경북에서 내년 4월말 재보궐선거가 확정된 곳은 경산시장과 청도군수, 영덕군수 등 3곳입니다. 영천시장과 영천지역 국회의원도 현재 계류중인 대법원에서 확정될 ...
2004년 12월 27일 -

수성구청, 차상위계층 일제조사
대구 수성구청은 생활이 어렵지만 정부 지원을 못 받고 있는 '차상위 계층'에 대한 일제 조사를 합니다. 오는 30일까지 시행되는 이번 조사에서는 관리비 체납가구, 갑작스런 실직과 사고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 등 생활이 어렵지만 '기초생활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해 지원을 못받고 있는 이른바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
도성진 2004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