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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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인택시운송조합 사태, 수습국면
이사장 자리를 두고 한달 가까이 갈등을 빚어왔던 대구 개인택시운송조합 사태가 수습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 개인택시운송조합 사무실에 조합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된 도 모씨측 관계자 수 십명이 업무인계 등을 요구하며 현 집행부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부이사장과 주요 당직자의 자리를 인계받았습니다. ...
도성진 2005년 02월 21일 -

제 98주년 국채보상운동 기념식
제 98주년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기념사업회 측은 신용불량자들의 채무변제에 대한 소극적 자세와 정부 정책 모두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상황이 반복될 경우 한국사회 전체의 대외 신뢰도가 크게 떨어질 위험성이 크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또 최열 환경운동연합 공동...
이상원 2005년 02월 21일 -

공무원 시험 사상 최대 경쟁 -종합
심각한 청년 취업난의 영향으로 대구시와 경상북도 공무원 공채에 사상 최대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대구시는 326명 모집에 만9천276명의 지원자가 몰려 역대 가장 높은 59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천339명 모집에 3만4천665명이 원서를 내 평균 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사회복지직이 13...
이태우 2005년 02월 21일 -

도, 공무원 지원 사상 최대
경북도청이 생긴 이래 공무원 공채 시험에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27개 직렬에 모두 천339명을 뽑는 올해 경상북도 지방직 시험에는 모두 3만4천665명이 원서를 내 평균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의료기술직이 69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보건직 66대1, 간호직 50대1, 행정직 36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
이태우 2005년 02월 21일 -

금융권, 중소기업 지원 강화
◀ANC▶ 소비가 증가하고 내수경기가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권의 자금 지원이 확대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은행이 올해 계획한 지역중소기업 대출금은 원화대출금 잔액기준으로 7조 천 억원, 지난해보다 12...
김세화 2005년 02월 21일 -

베트남 타이응우엔 성과 자매결연
경상북도가 오늘 베트남 타이응우엔 성과 자매결연협정을 맺고 새마을 운동의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했습니다.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는 오늘 베트남 타이응우엔 성 반 킴 성장과 조인식을 갖고 서로 비교 우위에 있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현지 새마을회관 건립 기공식을 갖고 새마을 운동과 관련해...
이태우 2005년 02월 21일 -

쌀 품종 제한 붐
◀ANC▶ 미곡종합처리장마다 사들일 벼 품종을 한 두 가지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수입 쌀과 경쟁하는 한편 국내 브랜드 쌀을 키우기 위해섭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안계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은 지난 해 3가지까지 사들인 벼 품종을 올해는 일품벼 하나로만 정했습니다. 올해 가을에 벼를 사들일 ...
이태우 2005년 02월 21일 -

만평]뒷모습이 아름다워야
강희락 신임 대구지방경찰청장은 '부임인사를 요란하게 하는 것보다는 일을 끝내고 멋있게 떠나는 게 중요하다'면서 '요즘 공직사회에서는 시끌벅적하게 와서 도망치듯 조용하게 떠나는 사람이 많아 잘못되도 많이 잘못된 것 같다'고 강조했는데요, 강희락 청장은, "미국 가서 인터폴도 봤는데 나가는 사람 정말로 명예롭게...
조재한 2005년 02월 21일 -

한나라 재보선 후보 신청 마감
한나라당이 4.30 재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4개 선거에 32명이 신청을 했고, 경북 경산시장 보궐선거에는 무려 11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청도군수 보궐선거에 9명, 영덕군수 보궐선거에는 7명, 영덕군 도의원 선거에 5명이 각각 공천 신청을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24일 중앙당 인사위원회를 열어 1차로 후보...
2005년 02월 21일 -

교통시리즈-난폭해도 질서있다
◀ANC▶ 교통기획 순섭니다. 오늘부터는 외국의 선진교통문화를 집중적으로 취재해서 보도합니다. 교통문화 수준이 그리 높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와 달리 고속도로 질서가 잘 잡혀 있는 이탈리아를 오늘 첫 사례로 준비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탈리아 밀라노 인근의 왕복 6차로 고속도롭...
한태연 200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