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형옥외 광고물, 뒷돈거래 의혹증폭
◀ANC▶ 대구U대회 옥외광고물 사업자가 U대회뿐만 아니라 야구장 옥외광고와 관련해서도 뒷돈을 거래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광고업자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KBO 이상국 사무총장은 오늘 영장실질 심사를 거쳐 구속여부가 결정됩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U...
2005년 03월 02일 -

만평]선관위 두마리 토끼 잡기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를 비롯해 4월 30일 재보궐 선거 지역이 계속해서 늘어나자 공명선거 정착을 위한 단속과 투표율 높이기라는 난제를 한꺼번에 떠안게 됐는데요,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 이원규 홍보과장은, "특히 국회의원 선거는 통상적으로 정당 지도부가 대거 지원유세에 나서기 때문...
2005년 03월 02일 -

대구오페라하우스 "2005 봄의 축전" 마련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봄을 맞아 3차례에 걸쳐 "2005 봄의 축전"을 마련합니다. 오는 10일에는 "영화속의 오페라"라는 주제로 대구를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출연해 스타워즈와 미션 등 영화속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선사합니다. 또 18일에는 목련화와 나물캐는 처녀 등 봄을 부르는 가곡 30곡이 선보이고, 마지막회인 오는 25일...
이상석 2005년 03월 02일 -

물가 계속 오른다
◀ANC▶ 몇 달 새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주로 농축산물이 많이 올랐는데 가계 부담도 더 커졌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물가가 몇 달 동안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주부들은 장을 보기가 겁납니다. ◀INT▶ 양현숙 -대구시 만촌동-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른 것을 피부로 직접 느...
김세화 2005년 03월 02일 -

자살까지 부른 청년 실업
◀ANC▶ 졸업한 뒤 2년 째 취직을 못해 괴로워하던 한 대학 졸업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년 전 대구시내 한 전문대학을 졸업한 27살 신모 씨. 직장을 얻지 못해 괴로워하던 신 씨는 결국 자기 집에서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YN▶이웃 주민 (몇 년 ...
권윤수 2005년 03월 02일 -

산림청장 재선충 피해 현장 시찰
◀ANC▶ 오늘 조연환 산림청장이 구미지역의 소나무 재선충 방제작업 현장을 둘러 보고 환경단체와 연합해 공동방제단을 만들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U]"소나무 재선충 방제 작업이 한창인 구미시 양호동 금오공대 뒷 산입니다.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를 베어내면서 벌거숭...
2005년 03월 02일 -

칠곡군, 지자체 첫 학점은행제 인정기관 지정
◀ANC▶ 칠곡군이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학점은행제 인정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칠곡군이 개설한 학과를 마치면 대학과 같은 학점을 인정받게 됩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칠곡군이 주민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학점은행제 인정...
2005년 03월 02일 -

대구시, 과학기술도시 이미지 구축
◀ANC▶ 대구시가 테크노폴리스 조성과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유치 등 과학기술중심도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이어 연구개발 중심의 신산업을 육성하기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대구시가 동대구와 성서 벤처촉진지구에 입주한 업체를 상대로 가장 필요한 ...
2005년 03월 02일 -

내일, 오늘과 비슷한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예년보다 낮 기온이 2~3도 정도 떨어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영덕과 울진에 오늘 밤까지 1밀리미터 미만의 비나 1센티미터 미만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0도, 안동 영하 5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권윤수 2005년 03월 02일 -

만평]한숨 쉬는 관광도시
경주를 찾는 관광객 수가 세계 문화엑스포가 열리는 해를 빼고는 한 해 700만 명 안팎에 머무를 만큼 관광산업이 침체일로를 걷고 있어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경주시의 한 간부는, "석굴암,불국사 하면 이제 애들도 다 압니다. 이렇게 볼 게 없는데 누가 오겠습니까? 제가 ...
윤태호 2005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