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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박상길 검사장의 두 마리 토끼

입력 2005-04-09 17:03:07 조회수 2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에서 자리를 옮긴
박상길 신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은
'엄정한 검찰권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
'인권보호에도 결코 소홀함이
없을 거'라고 각오를 밝혔는데요,

박상길 검사장은,
"대구지검에서 근무하는 건 처음이지만
윗대 고향이 경북이라서
낯설지는 않네요"하고 말문을 열고는
"부정부패는 엄정하게 수사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겠지만
수사과정에서 인권보장 역시
검찰이 추구해야 할 목푭니다"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이겠다'고
약속했어요,

네에---,정답은 알고 계시는 것 같으니~,
'답안지'를 기다려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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