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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BTL사업으로 대규모 하수도 시설

입력 2005-04-09 15:36:51 조회수 1

상주시가 오는 2천 10년까지
천 200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이 가운데 800억 원은 중앙 정부가
처음 시행하는 BTL 사업, 즉 민간투자사업에
선정돼 중앙 예산을 지원받습니다.

상주시는 BTL 사업으로
우오수 분리 시설을 하고,
하수관도 새로 놓을 계획인데
이와는 별도로 상주시는 정부로부터
대청댐 상류 하수 처리시설 확충사업비로
400억 원을 지원받아
하수처리장 시설도 대폭 개선합니다.

이 사업이 끝나는 2천 10년이면
현재 52%인 상주시의 하수도 보급률이
100%로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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