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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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비,가뭄, 산불 걱정 덜어
대구와 경북지역에 어제부터 비가 내려 지금까지 대구에 11밀리미터가 왔고, 문경 40, 영천 37, 포항 21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로 극심했던 봄 가뭄이 해소됐고, 산불 걱정도 덜게 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까지 곳에 따라 5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더 내린 뒤 밤 늦게 차차 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5월 06일 -

대구시장, 경북지사 거론자 많아
◀ANC▶ 내년 5월 31일에 실시되는 제 4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차기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 출마자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 ◀END▶ ◀VCR▶ 이의근 지사가 연임 제한에 묶여 출마하지 못하는 경상북도지사에는 김관용 구미시장과 정장식 포항시장이 출마를 기정사실화고 활발하...
2005년 05월 06일 -

만평]박근혜 대표, 국회의원이 정신차려야
지난 4.30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 안팎에서 더욱 힘이 실린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앞으로 있을 선거와 관련해 이제 국회의원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면서 각자 분발을 촉구했다지 뭡니까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 이제는 무작정 당이나 정서에 기대하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한사람 한사람을 주민들이 ...
2005년 05월 06일 -

대구에서도 고1 촛불시위 움직임
◀ANC▶ 2008학년도 새 대입안에 대해 대구지역 고등학생 사이에서도 촛불집회를 갖자는 글이 나돌고 있어 관계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첫 중간고사를 끝낸 고등학교 1학년 교실. 내신이 곧 대입성적표라는 분위기 때문인지 같은 반 친구들끼리 공책도 잘 빌려주지 않고 ...
조재한 2005년 05월 06일 -

패션어패럴 밸리 난개발 우려
◀ANC▶ 감사원의 전면 재검토 통보 이후 대구시가 패션 어패럴 밸리 개발 사업을 민간 사업자에게 일임하는 식으로 추진하고 있어 수익성만 고려한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패션 어패럴 밸리에 대해 타당성 조사를 다시 하고 개발 방향을 새로 짜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성훈 2005년 05월 06일 -

금오공대 매각반대 협조요청 상경
옛 금오공대 터 매각을 반대해온 구미지역 관계자들이 매각계획 철회 요청을 위해 오늘 관계 중앙부처를 방문합니다. 옛 금오공대 터 활용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석호 위원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관계자 10명은 오늘 건설교통부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기획예산처 등을 방문해 옛 금오공대 터를 혁신클러스터 지원센터...
2005년 05월 06일 -

신생아들이 장난감?
◀ANC▶ 최근 인터넷 상에 산부인과 간호 조무사들이 신생아를 마치 장난감 다루듯이 한 사진이 떠돌아 산모를 비롯한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갓 태어난 아기의 얼굴이 손으로 눌려져 흉측하게 일그러져 있습니다. 반창고를 붙인 아기는 울고 있고, 비닐 가방...
2005년 05월 06일 -

만평] 한전 유치를 위한 협상용
경상북도가 그동안 전 직원을 상대로 방사성폐기물 저장시설에 대한 특강을 여는 가 하면 직원들을 원전 체험프로그램에 보내는 등 방사능폐기장 유치에 높은 관심을 보이긴 했지만, 정작 유치활동에 나서기는 꺼려하는 눈친데요. 이에대해 경상북도 정병윤 과학정보산업 국장은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데, 우리가 굳이 ...
2005년 05월 06일 -

어른들의 상술에 멍드는 동심
◀ANC▶ 어린이가 주 고객인 학교 주변 문구점 등에서는 국적불명의 불량식품은 물론 담배 같은 성인용품을 흉내낸 상품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상술에만 치우쳐 어린 마음을 해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담배갑이 버젓이 놓여 ...
박재형 2005년 05월 06일 -

신생아 학대 사진 인터넷에 올라 비난
최근 한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를 학대하는 사진이 인터넷 상에 떠돌아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신생아들의 엽기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세 명의 간호 조무사들의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진 것들로 누군가 찌그러뜨린 신생아의 얼굴, 반창고를 얼굴에 붙이고 우는 모습, 비닐가방 속에 들어간 모습 등...
권윤수 2005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