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금오공대 터 매각을 반대해온
구미지역 관계자들이
매각계획 철회 요청을 위해
오늘 관계 중앙부처를 방문합니다.
옛 금오공대 터 활용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석호 위원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관계자 10명은 오늘
건설교통부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기획예산처 등을 방문해
옛 금오공대 터를
혁신클러스터 지원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 신평동에 있던 금오공대가
올 2월 거의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교육인적자원부는
특별회계 세입 보전을 위해
2만 7천여평의 옛 금오공대 터에 대해
공개 매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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